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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부터 수화물 없으면 바로 출국심사

자료출처
:- 네이트뉴스 http://news.nate.com/view/20080910n09642
자료생성 :- 연합뉴스기사전송 2008-09-10 11:47  (영종도=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첨부파일 :-



내달부터 수화물 없으면 바로 출국심사

연합뉴스 기사전송 2008-09-10 11:47


출입국과 항공사 e-탑승권 제도 전격 도입


(영종도=연합뉴스) 전준상 기자 = 이르면 내달부터 수화물이 없는 승객은 집에서 인터넷을 통해 전자 항공탑승권을 발급받아 인천국제공항에서 바로 출국심사를 받게 된다.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노스웨스트항공 등 19개 항공사와 e-탑승권제도를 이르면 10월부터 도입키로 합의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렇게 되면 수화물이 없는 여행객은 자택에서 인터넷을 통해 항공기 좌석지정 등 항공사 체크인 수속을 마치고 개인프린터로 탑승권을 출력한 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 출국장으로 바로 가 출입국관리사무소로부터 심사를 받게 된다.


수화물이 있는 승객은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서 짐만 부치고 출국심사를 받으면 된다.


앞으로 개선될 출국절차는 예약 → e-티켓번호 수령 → 인터넷 체크인 시스템을 통한 e-티켓번호 등 입력 → 좌석선택 → e-탑승권 인쇄 →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바로 진입(수화물 있을 경우 체크인 카운터 방문) → 출국심사 → 탑승구 등이다.


현재 승객들은 인천국제공항 항공사 체크인 카운터에서 줄을 서서 여권을 제시한 뒤 탑승권을 발급받아야 하고 수화물을 부쳐야 하기 때문에 1인당 평균 20∼30분 가량이 소요된다.


인천공항출입국관리사무소 김용태 총무과장은 "e-탑승권 제도가 도입되면 인터넷이 생활화돼 있는 승객들은 쉽고 빠르게 출국 수속을 마칠 수 있을 뿐 아니라 항공사는 탑승카운터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승객들이 인천공항을 집처럼 편안히 이용할 수 있도록 출입국 심사업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chunjs@yna.co.kr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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