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회장단 10개항 결의문 채택 재외동포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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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장단 10개항 결의문 채택

자료출처
:- 코리안넷 I 재외동포재단  http://www.korean.net/okf/

자료생성
:- 2009-06-25 홍보조사팀
첨부파일 20090625125859_2009_hanin.hwp (20KB)


2009 세계한인회장대회 3일째

한인회장단 10개항 결의문 채택

 - 동포청 설립 촉구
 - 재외동포재단 제주 이전 철회 촉구

 

□ 국내 각계각층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열린 2009 세계한인회장대회가  동포청 설립 촉구, 재외동포재단 제주 이전 촉구 등 모두 10개항의 결의문을 채택하며 서울에서의 일정을 모두 마쳤다.

 

□ 대회 3일째, 서울 광장동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한인회장들은 “7백만 재외동포와 모국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모국정부가 지역 특성을 고려한 효율적이고 일원화된 재외동포정책을 수행해 나가도록 동포청 설립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또한, 모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재외동포재단 제주도 이전 문제로 인해 겪게 될 문제점들을 감안하여 이에 대한 철회도 촉구했다.

 

□ 세계한인회장대회에 참가한 전 세계 66개국 450여명의 한인회장은 또 “차세대 동포가 민족 정체성을 유지하여 보존해 나갈 수 있도록 우리말과 문화에 대한 민족교육에 전력할 것을 결의하며, 더불어 차세대의 건전한 육성과 보호를 위해 모국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 참가자들은 서울특별시장 주최의 오찬을 끝으로 서울에서의 공식일정을 마치고 충북 제천시 청풍리조트로 이동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 대회 마지막날인 26일에는 중요무형문화재 택견 국가이수자 신종근씨의 특강과, 전체회의2를 진행한다. 이후 폐회식과 재외동포재단 권영건 이사장 주최의 환송오찬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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