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거진천 꿀수박' 본격 출하 시작 내고향 충북 진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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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거진천 꿀수박' 본격 출하 시작
자료출처
:- 희망도시 생거진천 http://jincheon.go.kr/hi.do
자료생성 :- 2009-06-12 08:53:10.0 보도자료실


'생거진천 꿀수박' 본격 출하 시작

- 친환경제제를 이용한 재배로 고품질 수박 생산, 서울 가락동 시장 첫선 -

  생거진천 꿀수박이 서울 가락동 시장 등 유통 관계자 및 소비자들의 관심이 주목되는 가운데 15일부터 본격 출하된다.


  군은 광혜원면 죽현리 만디마을 박광수씨(60세)의 수박이 지난 10일 첫 출하를 시작해 서울 가락동 시장에서 첫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첫 출하된 박광수씨의 수박은 금년 잦은 기상이변을 이겨내고 출하되는 것으로 850평에서 1,800여통이 출하되며 요즈음 무더위로 인해 수박시세가 전년도와 비슷하게 형성되고 있어 재배면적 증가에도 불구하고 수박소득이 증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현재 진천군은 370농가에서 293㏊의 규모로 수박이 재배되고 있으며 8월 하순까지 총 22천톤의 수확이 예상되어 220억원의 매출로 호당 6천만원의 농가소득(조수입)을 달성할 것으로 보고 있다.


  '생거진천 꿀수박'은 풍부한 일조량과 비옥한 황토질의 토양에서 재배되어 당도가 12브릭스 이상으로 맛이 뛰어나고 단단하며 저장성이 높아 고품질 수박으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비파괴 수박선별기를 통해 엄선하여 선별 출하되기 때문에 서울에서는 고가에 경락되고 있어 아쉽게도 진천지역에서는 구하기가 쉽지 않다고 한다.


  진천군은 생거진천 꿀수박의 명품화를 위해 올해 초 진천수박연합회를 발족하여 진천수박 발전의 새 전기를 마련했으며 수박작목반원에 대한 현장 컨설팅 교육과 수박대학 운영 등 교육 강화와 유기질퇴비 등 친환경제제 지원으로 '생거진천 꿀수박'을 명품 육성에 전념하고 있다.

  

<진천군 농업지원과 원예특작담당 : 043-539-35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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