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물개 “상처 다 아물었어요” Dokdo in Korea

독도 물개 “상처 다 아물었어요”

자료출처 :- http://news.nate.com/view/20090402n04169
자료생성 :- 쿠키뉴스 원문 기사전송 2009-04-02 09:21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영남일보 정용태기자

  
[쿠키 사회] 심한 상처를 입고 거동이 불편한 것으로 알려진 멸종 동식물 2급인 독도 물개가 원기를 회복, 동도와 서도 사이를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것으로 지난달 31일 확인됐다.

김상민 독도관리사무소 직원은 1일 “지난달 28일부터 숫돌바위(독도 동도 정상진입로 왼측) 등 접안시설에 올라와 드러누워 있고 관광객들이 접근해도 움직이지 않아 애를 태웠는데 31일 낮 바닷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을 목격했다”고말했다.

그는 “언제 아팠느냐는 듯 바닷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을 보면 지난달 목격될 때는 상처와 영양실조로 인해 탈진한 것이 아니라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고 따뜻한 바위에서 쉬려고 한 것 같아 보인다”고 말했다.

독도 물개는 지난달 21일 독도 부채바위에 올라와 있는 것이 최초로 발견됐고, 28일부터는 숫돌바위에 드러누운 채로 관광객들이 접근해도 거동을 하지 않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제휴사/영남일보 정용태기자
jyt@yeongna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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