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겨울에 철기와 이랑이 여기는 분당 구미동

어느겨울에 철기와 이랑이

자료출처 :-
자료생성 :- 05.01.03 20:33

 

처음 웹상에서 밝히게 되네요.

 

전에 임 미숙 이라고 부르던 이름을


임이랑 으로 개명했습니다.


이랑이라는 뜻은 곧으며 길고 가지런함을 뜻합니다.


밭이랑이나 논이랑은 무엇인가 생명(씨앗)을 품고 있다가 새롭게 태어난다는 깊은 뜻이 함께 하고 있습니다.


아빠 임 씨와 엄마 이 씨의 딸이라는 뜻도 있지만 부차적인 것입니다.


개명한 진짜 이유는 친구들이 이랑 이를 부를 때 “미숙아”라고 불렀는데 이랑 친구들이 “이랑이 처럼 등치 큰 '미숙아(未熟兒 premature infant)'가 어데 있느냐”고 어렸을 때 하도 놀림을 받아서 개명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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