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센카쿠제도에 순찰선 상주, 중국 ‘주권침범’이라 주장 Dokdo in Korea

일본 센카쿠제도에 순찰선 상주, 중국 ‘주권침범’이라 주장

자료출처 :-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09.02.13 독도본부
자료원전 :- <2009년 2월 12일자 서치차이나 기사전문>


일본 센카쿠제도에 순찰선 상주, 중국 ‘주권침범’이라 주장


    중국 외교부 아시아문제담당자는 10일 센카쿠제도(중국명⋅조어도=釣魚島) 부근해역에 일본이 헬리콥터를 탑재 가능한 순찰선을 상주시키고 있는 사실에 대해 중국주재 일본대사관에 교섭을 요구한 사실이 밝혀졌다.


 이 담당자는 “일본미디어의 보도에 따르면 일본 해상보안청이 2월1일부터 센카쿠제도에 대한 경비체제를 강화하기 위해 헬리콥터를 탑재할 수 있는 PLH형 순찰선을 센카쿠제도 부근해역에 상주시키고 있다고 하는데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중국의 영토와 주권에 대한 엄중한 침범이다”고 말했다.


  또한 이 담당자는 “센카쿠제도와 그 부속 섬들은 예부터 중국의 영토로 중국이 주권을 갖고 있다. 일본 측이 센카쿠제도 문제를 가열시키려 한다면 중국도 강한 반응을 보일 수밖에 없다. 일본은 이 점을 의식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사진은 센카쿠제도는 중국영토라는 사실을 홍보하는 사람들.


※이 기사는 중국에서 유일하게 대외방송을 실시하는 국가방송국인 [중국국제방송국(CRI)]에 의한 제공입니다. 현재 38개 외국어, 중국 국내의 4개의 방언과 43개 언어로 세계 200개국 이상과 지역으로 방송하고 있습니다.
URL : http://jp1.chinabroadcast.cn/

<2009년 2월 12일자 서치차이나 기사전문>

*2009.02.13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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