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주교좌 성당의 聖畵 설명 가톨릭 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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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주교좌 성당의 聖畵 설명




자료원전 :- 쿠웨이트 주교좌성당 http://www.catholic-church.org/kuwait/cathedral.htm
자료작성 :- 김진근 대건안드레아 (현대중공업),  최용태 프란치스코 (코트라)
자료입력 :- 2008-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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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트 주교좌성당 (THE HOLY FAMILY CATHEDRAL IN KUWAIT -쿠웨이트 성가족 성당) 은 당시 쿠웨이트 국왕이었던 Shaikh Abdullah가 성당부지 사용을 흔쾌히 허가해주었고 뿐만 아니라 재무장관을 불러 37.500 KD(당시 약 100.000$)를 무이자 자금 융자까지 해주었고 성당 완공 후에는 교황 요한 23세는 쉐이크 압들라의 관대함을 기려 "Grand Cross of the Order of Saint Sylvester -성실베스터 대십자훈장)을 수여하였다.
1957년 1월 27일 새 성당 초석을 놓은 이래 약 4년간의 공사를 하여 1961년 초에 완공하였고 동년 3월 16일 성당 완공 축하미사가 봉헌되었습니다. - 영문번역 최용태 프란치스코 (코트라 관장)

아래 글은 현대중공업 지사장님이셨던 김진근 대건안드레아 형제님께서 2004년 6월경에 주교좌성당 홈페지의 영문을 번역하여 저에게 보내주신 것을 올린자료입니다.
김진근 대건 안드레아 형제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성가정 성당(주교좌 성당)의 APSE에 있는 프레스코 벽화

성가정 성당의 APSE에 있는프레스코화에 대한 설명~~~~~~~~~~~~~~~~

~~~~~~~~~~~모든 그림은 교회 건축의 마무리단계(대리석,제단,장식 등)에서 그려졌다. 크기는 약 8M X 8M.화가는 이탈리아의 투린(Turin) 출신, 카를로 랍(CARLO RAPP)이고, 이 그림을 그린 후 지붕이 붕괴되자 다시 그렸다. 그는 프레스코화의 맨 아래에 타원형으로 자신의 초상화를 그려 놓았다. 그는 애초에 이러한 방식으로 사인을 하도록 요청 받았고, 아기 예수님이 작은 손으로 가리키는 발의 cartiglio 에 그의 이름을 넣어 놓았다. [TOP]

~~~~~~~~~~~성당 이라는 낱말 앞에 붙어 있는 사막에서의 성가정 이라는 것에서 보듯, 모든 그림은 사막과 관계가 있다. 맨 위쪽 : 성가정을 찬양하는 긴 트럼펫을 부는 천사들의 영광과 이집트로 피난 가고, 돌아 오고 하는 길에 사막을 헤매는 힘든 여행 길의 굴욕. [TOP]
아담 원죄를 통하여 사막을 야기한 ? 즉, 인간에게 고난을 겪게한 ? 이. 화가에게 아담을 단번에 알아 볼 수 있도록 그려 줄 것을 부탁했다. 즉 태어나지 않고 말씀으로 창조 된 것으로, 그는 배꼽이 없다! [TOP]
성조 아브라함 갈대아의 우르로부터 약속된 땅으로 사막을 가로 질러간 이. 또, 우리 주의 조상인 아브라함은 아랍인 뿐만 아니라 유대인의 조상이다. [TOP]
이집트의 대총독 요셉, 대기근이 닥쳤을 때 나라가 저장한 곡식으로 사막의 사람들을 구원하였다. [TOP]
대사제 아론, 그의 사제 서품식을 사막에서 수행하고, 일생동안 사막에서 떠 도는 사람들을 인도하는 권능을 받은 이. [TOP]
예언자 엘리야, 목숨을 구하기 위하여 사막으로 숨고, 광야에 있는 호렙산에서 야훼의 발현을 본 이. [TOP]
엘리야의 제자 엘리사, 팔레스타인 주위의 사막의 수도자들을 예언자의 문하로 모으고, 또 예리고의 물을 정하게 하였다. [TOP]
예언자 하바꾹, 천사가 그의 머리털을 휘어 잡아서 거센 입김으로 팔레스타인에서 바빌론까지 날려 보내어 처음으로 사막을 가로 질러 사자 굴에 있는 다니엘에게 추수 꾼에게 줄 음식을 가져가 준 이. [TOP]
레위인 에스드라스, 바빌론에 잡혀 갔던 유대인들을 사막을 통해 데려오고, 전통에 따라 아직도 그 곳에 있는 사람들을 도와 주기 위해 메소포타미아로 돌아 온 이. [TOP]
세례자 성 요한, 복음에 기록된 대로 사막에서 살았다. 그는 구약의 마지막 성인이었다. [TOP]

~~~~~~~~~~~다음은 신약에 있는 사막의 성인들 이다. 세 사람의 수도자, 사막의 고적함 속에서 하느님을 섬겼다. (카르멜 산에 사는 수도자들인 카르멜 수도자의 전통. 그리스도교의 시초에도 있었음.) [TOP]
사도 성 바울로 ... 그의 사도서간에서와 언급한 바와 같이 개종 후에 3년간 사막에서 살았다. [TOP]
사도들 성 시몬 과 성 유다, 전승에 따르면 복음을 전하려 중앙 페르시아로 갔다. 그곳 케르만 가까이서 순교했다. 갈대아인들은 그들을 복음 전파자로 간주하였다. 따라서 그들은 그 곳에 닿기 위해 사막을 가로질러 가야만 했다. [TOP]
첫 수도자 성 바울로, 달력에서 조차 은자들의 아버지라는 타이틀로 기념되고 있다. [TOP]
성 안토니 애보트, 동양에서 크게 존경 받고 있다. 확실히 사막에서의 수도자들 중 가장 위대한 이. [TOP]
족장 성 아타나시우스, 그가 견뎌야 할 박해 기간동안 사막에서 오랜 기간 숨어 있었다. [TOP]
이집트의 성 마리아, 사막에서 도피하여 참회의 삶을 살았던 개종한 죄인. 그녀의 옷이 누더기가 되었을 때 그녀의 자란 머리가 옷을 대신 했다. [TOP]
성 베르톨더스, 수도회의 역사적 기록에 따르면 첫번째 카르멜 산의 수도자. [TOP]
샤를르 드 후꼬, 사막에서 살기를 택한 최근의 덕망 높은 사람(신부) (화가에게 성인으로 시성된 사람들과 같이 앉아 있지 않게 그리도록 부탁하였으나 화가는 달리 방법을 찾지 못하였다.) [TOP]

~~~~~~~~~~~~프레스코화의 중앙: 성당이라는 낱말의 앞에 붙은 타이틀 즉, 사막에서의 성가정을 나타내는 그림이다. 팔레스타인에서 이집트로 가는 고통스러운 여행의 한 장면을 보여준다. 아랍 방식으로는, 카펫이 바닥에 깔린다. 그 곳에 성모님이 쭈그리고 앉아서 아기 예수님을 안고 있고, 성 요셉은 아기 예수에게 컵을 드리고 있다. 이는 특히 쿠웨이트에 오는 천주교 신자들에게 기후 뿐만 아니라 그들의 집으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는 고난을 견디고 하느님께 바치도록 용기를 북돋우어 주는 뜻을 가지고 있다. [TOP]

~~~~~~~~~~~~~왼쪽: 그림을 마주 보는 쪽의 ( 실제로, 직무상의 장관들 계급에 따르면 가장 높은 복음전도자인) 피오 12세 교황께서 해외포교성성의 장관인 추기경을 통해, 그 때에 맨발의 카르멜 수도회장님 이셨던 가장 거룩한 묵주회의 아나타시우스님에게 쿠웨이트 교구의 설립 인증을 수여하고 있다. [TOP]

~~~~~~~~~~~~오른쪽: 테오파노 우발도 스텔라 주교가 성가정 성당의 소형 모형을 들고있는 것이 보인다. 그는 쿠웨이트 교구의 첫번째 주교이며 신자들의 정신적 지도자로서 봉직하셨다. (그림을 마주 보는 쪽에) 맨발의 카르멜 수도회 신부가 쿠웨이트 교회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 (맨 아래의 오른쪽) 화가 카를로 랖이 있는데 이 그림을 그린 자이다. [TOP]

위의 화상에 대하여...이 페이지의 위에 나타나는 프레스코의 화상은 여러 각도에서 찍은 일련의 사진을 재구성한 것이다. 이는 벽화를 하나의 사진으로 찍기는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이 화상은 가능한 똑 같은 모양으로 만들려고 하였으나 형상, 색 그리고 그림의 기본 외형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http://www.catholic-church.org/kuwait

자료출처 :- 쿠웨이트 천주교 한인교우회 http://catholickwt.byus.net/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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