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독도강탈-“우리의 안일한 자세결과...강경 대응해야”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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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강탈-“우리의 안일한 자세결과...강경 대응해야”

독도본부...日다케시마 보고서`독도강탈’궤변



자료출처 :-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new/personal/personal_news.htm?idx=838&mode=r
자료입력 :- 작성일 : 2007. 07.18
자료작성 :- 작성자 : 울릉/김성권기자 ksg@hidomin.com 2007. 7. 18. 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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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인 독도본부는 17일 성명을 통해 “일본시마네현이 만든 다케시마연구회가 최근 `최종보고서’를 외무성에 제출했고 영토문제에 대한 적극적 관여를 요구했다”며 “이들의 사악한 흉계에 대해 더이상 안일한 대응은 안된다”며 정부의 강경 대응을 촉구했다.
 
독도본부는 성명에서 “다케시마연구회는 시마네현의 독도 강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보고서에서 정상적 학문논리로 설명할 수 없는 궤변을 나열했으나 국제사회에서 일본의 돈과 힘을 바탕으로 세계인에게 잘못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독도본부는 궤변 사례에서 1667년 `은주시청합기(隱州視聽合記)’를 풀이하며 `다께시마, 마쓰시마의 기재 해석 여러 설이 있지만 적어도 조선영토라고는 기록되지않았다’고 주장했는데 바로 이 책에 `日本之乾地以此州爲限矣(일본의 건방향은 은주로서 그 한계를 삼는다)’고 돼있어 울릉도,독도가 한국영토임을 인정했다”고 지적했다.
 
독도본부는 또 “나머지 항목들도 왜곡의 정도가 조금도 덜하지 않지만 우리는 그 결과가 엉터리라 상대할 가치가 없다고 무시하고 넘어가선 안된다”면서 “어떤 방식의 주장이 무관심한 외국인에게 잘 먹히는지 고민하고 안일한 자세로 독도를 위기에 몰아넣어선 안된다”고 강조했다.

울릉/김성권기자 ksg@hidomin.com 2007. 7. 18. 도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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