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814 서울 석촌동 고분군 (石村洞 古墳群)관련 옛 신문 기사 및 사진 모음 1문화재 1지킴이 (진천 농다리)

20210814 서울 석촌동 고분군 (石村洞 古墳群)관련 옛 신문 기사 및 사진 모음

 
자료출처 :- 문화재청 보존 정책과
자료생성 :- 2021년 08월 14일 
자료옮김 :- 임충섭 

석촌동 무덤들은 백제 초기에 만들어진 무덤으로서 일제시대 때 처음 조사되었다. 1, 2호 무덤은 주민들이 농사짓는 땅으로 이용해서 내부구조와 유물은 정확히 알 수 없었으며, 3호 무덤은 기원전·후부터 나타나는 고구려 무덤 형식인 기단식돌무지무덤(기단식적석총)이다.

 무덤은 높은 지형을 평평하게 하고 밑 테두리에는 매우 크고 긴 돌을 두르고 자연석으로 층단을 이루면서 쌓아올려 3단으로 되었는데옛 고구려 지역인 만주 통구에 있는 장군총보다 큰 것임이 밝혀졌다. 5호 무덤은 조사가 완전하게 되지 않아 구조와 유물에 대해서는 확실히 알 수 없으며무덤 주변에는 무덤을 두르고 있는 돌을 2단으로 쌓았다.

 내부구조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는 없고이 지역 지배계층의 무덤으로서 주변에 만들어진 무덤의 주인보다는 낮은 계층의 사람들 같고독무덤(옹관묘)이나 작은 돌방무덤(석실묘)에 묻힌 사람들 보다는 조금 높은 신분계층의 사람들의 무덤으로 볼 수 있다.

 이 무덤들은 가락동·방이동 무덤과 함께 초기 백제의 문화와 역사를 알려주는 중요한 자료이다.

 '석촌동백제초기적석총'은 '서울 석촌동 고분군'으로 명칭변경 되었습니다. (2011.07.28 고시)


제가 2년전까지만 해도 석촌동이 어느곳에 위치해 있는지도 몰랐고 고분군이라는 단어 조차도 어떤 뜻인지 몰랐었습니다. 문화재 지킴이로 위촉받고 (사)문화살림에 회원 등록을 하고부터 문화재 지킴이로서의 교육을 받으며 차차로 한국사를 알게되었고 교육 받은 만큼  역사 지식이 점점 더해가는것이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의 기억으로 문화살림에서의 교육은 한번도 빠짐 없이 교수님들의 강의를 들었던것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열심히 문화재 지킴이 활동을 하면서 더 많은 한국사를 공부할 생각입니다. 

(서울 문화살림에서 비지트 인 Visit in “한성백제라는 프로그램에 문화재지킴이들에게 하나 혹은 두가지의 미션을 주었습니다. 저는 "서울 풍납동 토성" 과 "서울 석촌동 고분군" 두가지 모두 하기로 생각하였고 두곳을 여러 차례 열심히 찾아 다녔습니다. 날씨가 더워 분당 집에서 아침 5시 30분 경에전철역까지 가서는 석촌역, 강동구청역, 천호역에서 부터 시작하여 찾아보고 집에와서 정리를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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