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후기 4대 장서각 중 하나였던 완위각(만권루) 진천 지역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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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2 조선 후기 4대 장서각 중 하나였던 완위각(만권루)

자료출처 :- 
자료생성 :- 2020년 11월 11일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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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4대 장서각 중 하나였던 완위각(만권루)

Wanwigak (Manggwonru) was one of the four major Jangseogak Pavilion in the late Joseon Dynasty



鎭川 完委閣址 發屈(試掘)調査

진천 완위각지 발굴(시굴)조사

-지도위원회의 자료-

자료출처 :- 한국문화재단 문화재조사연구단

소재지 : 충청북도 진천군 초평면 양촌길 12-15

완위각(宛委閣) 터는 진천군 초평면 용정리 양촌마을에 위치하며, 조선 후기의 문인화가이며 장서가였던 담헌(澹軒) 이하곤(李夏坤)[1677~1724]이 거주하였던 고택임과 동시에, 조선 후기 4대 장서각 중 하나였던 완위각(만권루)이 자리하였던 곳이다.

조선 후기 4대 장서각 중 하나였던 완위각이 자리하였던 곳으로 조선 후기 진천 지역 양반 가옥의 구조 연구에 귀중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자료 : 디지털진천문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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