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선수촌 2단계 건립사업 내달 3일 착공 내고향 충북 진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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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선수촌 2단계 건립사업 내달 3일 착공  

자료출처 :진천=뉴시스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40330_0012820911&cID=10501&pID=10500 
자료생성 :- 2014-03-30 08:19:49【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자료옮김 :- 임충섭(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진천선수촌 2단계 건립사업 내달 3일 착공
    기사등록 일시 [2014-03-30 08:19:49]

【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진천선수촌 2단계 건립 사업이 다음 달 3일 착공한다. 지난해 6월12일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단계 사업 협약식에서 유영훈(오른쪽) 진천군수와 양재완 대한체육회 사무총장이 협약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2014.03.30. (사진=진천군청 제공) photo@newsis.com 2014-03-30
【진천=뉴시스】강신욱 기자 = 충북 진천군 광혜원면 선수촌로 일대에 국가대표 종합훈련원 현대화 사업으로 추진하는 진천선수촌 2단계 건립 사업이 다음 달 3일 착공한다.

진천선수촌은 2011년 10월 1단계 사업을 완료해 수영·사격·테니스 등 일부 종목을 운영하고 있고 지난해 6월12일 진천군과 대한체육회가 2단계 사업 협약식에 이어 다음 달 3일 오전 11시 현지에서 기공식을 한다.

진천선수촌 2단계 사업은 2017년 12월 완공을 목표로 국비 3306억원을 들여 56만8420㎡의 터에 건축 전체면적 11만2076㎡ 규모로 추진한다.

이곳에는 1차 사업을 포함해 동계 종목 등 모두 37개 종목 훈련장과 지원시설이 들어선다.

건립 사업은 1공구를 GS건설이, 2공구를 계룡건설이 맡았다.

대한체육회와 문화체육관광부는 2003년 선수촌 장기 운영 계획안과 국민체육진흥 5개년 계획을 수립했고 2004년 12월 진천군을 새로운 선수촌 후보지로 선정했다.

이후 2009년 2월 1단계 건립 사업에 착공하고 2011년 10월 준공식을 했다.

지난해 1월31일에는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자크 로게 위원장이 진천선수촌에 IOC 조각품을 기증하고 훈련시설을 둘러봤다.

ksw64@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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