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진천 土産품 紫石硯 (붉은 벼루) 진천 두타산 이름 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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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鎭川, 土産 품 紫石硯 (붉은 벼루)

자료출처 : 朝鮮寰輿勝覽
자료생성 :- 2014. 03. 21
자료옮김 :- 임충섭(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朝鮮寰輿勝覽

아랍 지역은 이슬람이 국교로 정해저 있기때문 금요일과 토요일이 휴일이다.
일요일은 주간 첫 날이다.
금요일 아침은 특별한 약속이 없는한 느긋하게 보낼 수 있어 인터넷을 마음껏 할 수 있다.

朝鮮寰輿勝覽(조선환여승람)에서 진천군 관련 자료를 찾아보던중 진천 土産 紫石硯이라는 자료를 보았다. 한자를 그대로 번역하면 『붉은자색 돌 벼루』이다.
진천군 초평면

한국고전 약천집 제1권에도 시(詩)에서

진천(鎭川)의 두타산(頭陀山)에서 나는 붉은 벼루가 작으면서도 매우 아름다웠다.

두타산의 벼루 작아서 손가락이 들어갈 만한데 / 陀山石硯小容指
글씨 쓰면 먹빛이 구름 같아 붉은빛을 발산하네 / 潑墨如雲耀紫光
옛 와연(瓦硯)과 새로 주조한 벼룻돌 면만 넓을 뿐이니 / 古瓦新陶徒闊面
한 호백구(狐白裘) 끝내 천 마리 양가죽과 바꾸지 않는다오 / 一狐終不易千羊

라고 기록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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