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2명에 3개 통신사 서비스,독도 영유권 극명하게 과시”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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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2명에 3개 통신사 서비스,독도 영유권 극명하게 과시”

자료출처 :-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문화일보 2012-10-05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주민2명에 3개 통신사 서비스,독도 영유권 극명하게 과시”

외신기자단 독도 방문


▲ 영국 BBC방송의 루시 윌리엄슨 서울특파원이 4일 독도를 방문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명의 어부 부부만이 거주하는 독도에 3개 한국 통신회사가 3세대(3G)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독도에 대한 한국의 영유권을 극명하게 과시했다”(미국 워싱턴포스트 시코 할란 기자), “독도 여행객들이 애국심 차원에서 방문하고 있어 체류가 단 20분만 허용돼도 먼길의 가치를 충분히 느끼고 있다”(미국 CNN 폴라 행콕스 서울특파원).

4일 하루 일정으로 독도를 방문, 취재하고 돌아온 서울과 도쿄(東京) 주재 미국·영국 등의 외신기자들이 독도발로 내보낸 기사 내용이다. 이들은 일본의 독도 도발이 이어지는 가운데 동북아역사재단의 알선으로 갈등의 현장인 독도를 직접 찾아 취재하겠다는 의사를 문화체육관광부에 전달해 이번 방문이 성사됐다. 독도 현장 취재에 나선 10여 명의 기자단은 미국 CNN, 뉴욕타임스, 워싱턴포스트와 영국 BBC, 파이낸셜타임스 및 프랑스 르 피가로, 홍콩미디어 소속 기자들로 구성됐다.

정부 관계자는 “해당 외신들이 요청을 해와 독도 방문에 편의를 제공했다”고 밝혔다. BBC 특파원은 “독도는 한·일 양국 간 역사에 남아 있는 이런저런 미해결 문제를 상징하고 있다”며 “우리는 한국 정부의 안내로 섬을 방문해 설명을 들었다”고 밝혔다.

이들 기자들은 비교적 담담한 톤으로 현장 모습을 전달하는 데 주력하는 모습이었다. 워싱턴포스트 할란 기자는 기사를 통해 “거의 수직 계단을 올라가야 하는 험난한 지형의 독도에는 45명의 경찰과 3명의 등대관리인 등이 거주하고 있었다”며 “경찰들은 독도 수호 의지를 과시했고 일부는 일본에 대해 적보다는 우방으로서의 친근감을 표시했다”고 전했다.

할란 기자는 이어 한·일 양측갈등과 관련해 “한국의 외교권을 박탈한 일본이 러시아와의 전쟁기지로 독도를 강제병합했다”는 우리측 주장을 전하면서 “일본측은 이번 독도방문에 반대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취재에 동참하지 않은 일본 언론들은 이번 방문의 의미를 해석하는 보도내용을 내보냈다. 일본 요미우리(讀賣) 신문은 “한국이 해외미디어를 통해 자국의 주장을 어필하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문화일보 2012-10-05]

독도본부 2012-10-05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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