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치 : [명사]이를 닦고 물로 입 안을 가심. 한자를 빌려 ‘養齒’로 적기도 한다. Kuwait Dental Center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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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치 : [명사]이를 닦고 물로 입 안을 가심.

한자를 빌려 ‘養齒’로 적기도 한다.


자료출처
:- NATE 국어사전 http://alldic.nate.com/search/krdic.html?q=%BE%E7%C4%A1&f=&cm=c&x=23&y=10
              NATE 한자사전 http://handic.nate.com/dicsearch/view.html?i=2591&o=1
자료생성 :- 2012.09.08
자료옮김 :- 임 충섭(쿠웨이트정부 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문화재지킴이)

함께봐요
:- C) 양치질 / 양지질 : 관련 국립중앙 도서관 질의 & 응답 내용   <--- 클릭
B) 조선시대의 치과 관련된 역사자료 모음   <--- 클릭
A)  치통(齒痛)과 관련된 朝鮮王朝實錄의 기록   <--- 클릭

1) 아랍지역의 옛 이 닦는 도구 및 방법<--- 클릭
2)
조선시대의 양치질과 관련된 이야기 모음<--- 클릭
3)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齒科 자료 - 齒科醫飯塜徹入診。 以齒部靡寧治療也<--- 클릭
4)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齒科 자료 - 賜齒科醫橫山茂金時計一箇。 以入診勞也<--- 클릭
5) 쿠웨이트 치과역사(영문) <--- 클릭



양치: [명사]이를 닦고 물로 입 안을 가심. 한자를 빌려 ‘養齒’로 적기도 한다.


養齒



·
[ yǎng ]
HSK乙


기를 양
1. (낳아서)기르다.
2. (젖을)먹이다.
3. (심어)가꾸다.
4. 수양하다(收養--: 다른 사람의 자식을 맡아서 제 자식처럼 기르다).
5. 봉양하다(奉養--), 공양하다(供養--).
6. 가르치다.
7. 맡다, 관장하다(管掌--).
8. 치료하다(治療--), (질병을)다스리다.
9. 취하다(取--).
10. 숨기다, 은폐하다(隱蔽--).
11. 가렵다.
12. 즐기다.
13. (시간적으로)길다.
14. 다스리다, 수양하다(修養--).
15. 땔나무 산지(山地).


15[부수] (밥식,9획) [난이도]중학용 [자원]형성문자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에 기록된 養齒 관련 기사 (총 5건)


연산 60, 11(1505 을축 / 명 홍치(弘治) 18) 107(무오) 1번째기사

취홍원 사령 4, 측 목장 2, 양치 목장 4인을 더 정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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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하기를,

취홍원 사령(聚紅院使令) 4, 측 목장(廁木匠) 2, 양치 목장(養齒木匠) 4인을 더 정하라.”

하였다.
 

燕山 61, 12(1506 丙寅 / 명 정덕(正德) 1) 228(戊寅) 3번째기사

봉상시 종 송동을 취홍원으로 차정하여 양치질하는 나무를 만들어 바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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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曰: “奉常寺奴松同, 差送聚紅院, 造供養齒



 

연산 61, 12(1506 병인 / 명 정덕(正德) 1) 35(을유) 4번째기사

취홍원의 양치목을 만드는 종 송동의 결채역을 감하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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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하기를,

취홍원의 양치목(養齒)을 만드는 종[] 송동(松同)에게는 결채역을 감하라.”

하였다.
 

중종 74, 28(1533 계사 / 명 가정(嘉靖) 12) 518(경신) 12번째기사

의금부 당상과 위관이 조사 내용을 아뢰니 전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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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전교하기를,

각 색장은 모두 형추하라. 사약(司鑰) 박사종(朴士宗)과 반감(飯監) 임말을동(林末乙同)은 모두 벼슬을 가진 사람이므로 이런 일을 하지 않았을 것이 틀림없으니, 내보내도록 하라. 15세 된 사람을 형추한다면 목숨을 잃을 우려가 있으니 역시 내보내도록 하라. 별감이 모두들 맡은 일이 있다고 했다는데, 유영필(劉永弼)과 박천욱(朴千郁)은 승언색(承言色)16768) 이어서 잠시도 밖으로 나갈 수 없다. 이들도 내보내도록 하라. 등촉색(燈燭色)과 양치목인(養齒木人)은 자기가 맡은 곳을 떠날 수 없을 것 같은데,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겠는가. 대신들은 의논하라. 입번(入番)한 군사들이 전혀 기찰(譏察)하지 않고 있다. 이들이 늘 대궐을 비우지 않았다면 난서(亂書)와 잡언(雜言)으로 고을 수령의 불법(不法)스런 일을 써놓을 수가 있겠는가? 형추하라. 이효진과 박장손도 형추해야 된다. 군사 50여 인을 모두 여기에서 형추하면 정전(正殿)의 뜰에 피가 흐를 것인데 그렇게 할 수는 없다. 남문(南門) 밖도 궐정(闕庭)이니 의금부에 하옥시키고 나와 위관과 대간들이 추문하는 것이 어떻겠는가?”



 

숙종 17, 12(1686 병인 / 청 강희(康熙) 25) 415(무진) 1번째기사

숙의방에 삭선을 진배할 때 모든 도에 다시 물어 보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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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교하기를,

조정의 일은 크고 작은 것을 막론하고 반드시 피차의 사리와 경중을 헤아려서 되도록 적중함을 얻도록 노력하여야 할 것이다. 오늘날 숙의방에 삭선(朔膳)을 진배(進排)하는 일도 자세히 헤아려 처리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에 모든 도에 다시 물어 보도록 하였다. 그리고 각양의 물종(物鍾) 및 숙설(熟設)5628) 할 때 탄(소목(燒木의전(衣纏말장(末醬양치장(養齒) 등의 일은 각전(各殿)의 상궁(尙宮시녀(侍女) 등에게도 진배하는 규정이 있은즉 어찌 도리어 6품 시녀의 밑에 두어서 그에게만 진배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일의 체모로 헤아려 볼 때 반드시 그러할 리가 없다. 호조에서 이와 같은 곡절을 살펴보지도 않고 일례로 지레 경감하였으니 너무도 경솔하다. 각양의 공상(供上)을 응당 진배할 것을 한번 명백히 분부하지 않을 수 없다. 혼동해 경감하지 말고 전대로 거행하도록 각 관사에 분부하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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