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웨이트, 알-주르 남부·수비야 등 2개 발전소 입찰 임박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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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알-주르 남부·수비야 등 2개 발전소 입찰 임박

자료출처 :- 건교투데이 http://www.ctn.or.kr/news/articleView.html?idxno=47404
자료생성 :- 2012년 02월 07일 (화)  석유선 기자 runpen@ctn.or.kr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쿠웨이트, 알-주르 남부·수비야 등 2개 발전소 입찰 임박
2012년 02월 07일 (화) 석유선 기자 runpen@ctn.or.kr
쿠웨이트 수전력부는 알-주르(Al-Zour) 남부 및 수비야(Subiya) 소재 2개 발전소의 확장 프로젝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수전력부의 조사&연구 책임자인 슈하일라 마라피(Suhaila Marafi)에 따르면 조만간 EPC 부문에 대한 입찰이 실시될 것으로 보인다고 6일 해외건설협회가 중동건설전문지 MEED를 인용해 전했다.

소식에 따르면, 알-주르 남부 프로젝트의 경우 225MW급 가스터빈 2기를 건설, 발전능력을 450MW 확장할 예정이다.

현재 프랑스의 알스톰(Alstom)과 현지 알-가님 인터내셔널(Al-Ghanim International)이 DBO(Design, Build, Operate) 방식으로 기존 발전소를 복합화력발전소로 전환하는 공사를 수행하고 있으며, 동 공사로 기존 발전소(800MW)에 400MW급의 스팀터빈을 추가하게 된다. 참고로 알스톰과 알-가님은 기존 발전소 건설공사를 수행한 업체이다.

수비야 발전소는 200MW급의 가스터빈 2기를 추가로 건설해 발전능력을 400MW 확대할 예정이며 이후 복합화력발전소로 전환, 발전능력을 200MW 더 추가할 예정이다.

알-자흐라(Al-Jahra)에 위치하고 있는 수비야 발전소 건설공사는 현재 미국의 GE와 현대중공업이 수행하고 있으며, 조만간 완공될 예정으로 1단계 공사가 완공되면 발전능력은 2,100MW 규모가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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