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亞선수권 4강 진출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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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亞선수권 4강 진출

자료출처 :- 매경닷컴 MK스포츠 http://sports.mk.co.kr/view.php?sc=71000014&cm=MK%EB%A9%94%EC%9D%B8&year=2012&no=64592&relatedcode=&mc=ST
자료생성 :- 2012.01.31 08:35:06  전성민 기자
자료옮김 :- 임충섭(쿠웨이트국립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1문화재 1지킴이 - 독도천연보호구역, 진천농다리)


남자핸드볼, 쿠웨이트 꺾고 亞선수권 4강 진출
기사입력 2012.01.31 08:35:06 | 최종수정 2012.01.31 12:38:03

아시아선수권 3연패를 노리고 있는 남자핸드볼대표팀이 쿠웨이트를 꺾고 4강에 선착했다. 사진=대한핸드볼 협회 홈페이지


[매경닷컴 MK스포츠 전성민 기자] 한국 남자핸드볼 대표팀이 제15회 아시아선수권대회 4강에 올랐다.

한국은 31일(이하 한국시각) 새벽 사우디아라비아의 제다에서 열린 대회 A조 3차전에서 쿠웨이트와 접전 끝에 27-26으로 이겼다.

조별리그서 3승을 거둔 한국은 4차전 일본과의 경기 결과에 상관없이 조 2위까지 주어지는 준결승행 티켓을 획득했다. 이번 대회는 10개국이 두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후 각 조 상위 두 팀이 4강에 진출해 토너먼트로 우승국을 결정한다. 3위까지는 내년 스페인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대회 출전권을 얻게 된다. 한국은 대회 3연패를 노리고 있다.

경기 전 예상과 달리 치열한 승부가 이어졌다. 전반을 14-12로 근소하게 앞선 한국은 쿠웨이트의 힘에 밀리면서 후반 20분까지 20-23으로 뒤져 패색이 짙었다..

하지만 한국은 후반 23분부터 플레잉코치인 윤경신의 득점을 시작으로 박중규(두산), 정한(인천도시개발공사)이 3연속 골을 넣으며 힘겹게 동점을 만들었다. 한국은 경기 종료 2분여를 남겨두고 25-25 동점에서 박중규가 두 골을 성공시키며 승리를 결정지었다.

박중규와 엄효원(국군체육부대)은 5골씩을 넣었고, 윤경신과 정한은 4골씩을 보태면서 팀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최석재 감독은 “쿠웨이트와의 몸싸움에서 밀려 어려운 경기를 했다. 젊은 선수들에게 좋은 경험이 됐을 것이다. 예선 마지막 경기는 일본전이다. 일본과는 자존심이 걸려있는 만큼 4강을 확정했지만 베스트를 투입해 승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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