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쿠웨이트 와라 프로젝트 계약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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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쿠웨이트 와라 프로젝트 계약

자료출처 :- 경제투데이 http://media.joinsmsn.com/article/392/6204392.html?ctg=
자료생성
 :- 2011.09.16 11:18  박선옥 기자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GS건설, 쿠웨이트 와라 프로젝트 계약

[경제투데이] 입력 2011.09.16 11:18


[경제투데이 박선옥 기자] GS건설(대표 허명수)은 지난달 낙찰통보서를 접수한 1억5000만 쿠웨이트디나르(약 6000억원) 규모의 쿠웨이트 와라 압력 유지 프로젝트 계약식을 지난 15일 쿠웨이트 아흐메디에 위치한 발주처 KOC(Kuwait Oil Company, 쿠웨이트석유공사 자회사) 본사에서 가졌다.

이번 프로젝트는 와라지역 유정(油井)의 원유 생산량을 유지하기 위해 물을 주입해 압력을 유지시키는 설비공사다. 사업지는 쿠웨이트 버간(Burgan) 유전지대로 쿠웨이트시티에서 남쪽으로 약 35km떨어져 있다. GS건설은 이 지역에 있는 220개 유전 중 90개 유전에 압력유지 설비를 설치하는 작업을 단독으로 수행하며 2014년 완공 예정이다.

계약식에 참석한 우상룡 GS건설 해외사업총괄 사장은 “GS건설이 그동안 주력했던 다운스트림 분야인 정유, 석유화학 시설뿐 아니라 향후 세계적으로 높은 성장이 기대되는 업스트림 분야인 원유 생산량 증가설비 분야까지 진출했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박선옥 기자 pso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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