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독도에 사찰을”…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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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독도에 사찰을”…

자료출처 :-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11-09-03  천지일보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유홍준 “독도에 사찰을”…

독특한 독도수호전략 ‘끌리네’

      
  
▲ 유홍준 교수가 31일 황금어장에 출현해 독특한 독도수호 아이디어를 말했다.

유홍준 교수가 지난 3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해 독특한 독도수호전략을 발표했다.

유홍준 교수는 문화재청장 재임 시절, 일본이 ‘다케시마의 날’ 조례를 통과시키고 ‘독도 영유권’ 주장 등 망언을 일삼자 청와대 긴급회견이 있었다며 말을 이어갔다.

유 교수는 일본의 망언에 대한 조치로 독도 관광을 일반화 시키게 됐다며 당시 독도는 섬 전체가 문화재로 지정돼 있어 문화재청장인 유 교수가 관련 사실을 언론에 발표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의 망언이 이어질 것을 대비해 ‘독도수호전략’으로 비장의 카드를 준비했었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유 교수는 ‘독도수호’를 위한 비장의 카드로 ‘독도에 사찰’을 지어 스님을 그곳에 머무르게 하는 방안을 생각했다고 말했다.

유 교수는 당시 ‘독도사찰’의 현실성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조계종 총무원장에게 독도에 사찰을 지으면 그곳에 갈 승려가 있는지 물었고, 당시 조계종 총무원장으로부터 “갈 사람 많다”는 답을 얻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재임 시절 있어진 숭례문 화재 사건으로 인해 비장의 독도수호 카드도 접어야 했다”며 아쉬움을 털어놨다.

유 교수는 현재 명지대 교수로 재임 중이며 <나의문화유산답사기>를 저술해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바 있다. [천지일보2011.09.01]

 

독도본부 2011.09.03.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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