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 아일랜드에서 쿠웨이트 타워 왕복 걷기운동 (사진 27매)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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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웨이트 그린아일랜드에서 쿠웨이트 타워 왕복 걷기운동 (사진 27매)

자료출처 :- 
자료생성 :- 2011.08.26
자료옮김 :- 임충섭(쿠웨이트국립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1문화재 1지킴이 - 독도천연보호구역, 진천농다리)


8월 라마단 기간 중 근무시간 단축(오전 9시 시작 오후 1시 퇴근, 오후 830분 출근 오후 1130분 퇴근)이 많아졌습니다.
남는 시간을 무료하게 보낼것이 아니라 해변을 따라 걷기로 남상권씨와 뜻을 같이 하였습니다.
오후 530분경 Green Island에 도착하여 쌀미아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첫날은 방향만 정하고 목표 없이 무작정 걸었습니다McDonald를 지나서 Marina Yacht Club까지 걸었습니다.

                                                                                     아래 그림을 크릭하시면 크고 선명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Green Island에서 Marina Yacht Club 초입 까지는 약 2.8Km 정도되었습니다.
왕복 5.6Km걸었습니다.
갈 때는 남상권씨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많이 하며 즐겁게 걸었는데 Marina Yacht Club 초입에서 되돌아 올 때는 체력의 고갈이 가장 큰 이유이었겠지만 심하게 불어오는 맞 바람을 안고 걸어서인지 걷기가 좀 힘들었기에 침묵속에 걷기만 했습니다.
둘째 날 부터는 계속 McDonald까지 2.2m만 왕복 4.4Km를 가볍게 걸었습니다.

                                                                                                   아래 그림을 크릭하시면 크고 선명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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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 그림을 크릭하시면 크고 선명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어제는 남상권씨가 개인적인 볼일이 있어 함께 하지 못 했습니다.
저 혼자 방향을 바꾸어 Green Island에서 Kuwait Towers 까지 왕복 8.9Km
를 걸었습니다
몇 일 걷기 운동을 하여서인지 큰 무리 없이 잘 걸었습니다.

25일 어제는 쿠웨이트 타워 왕복 걷기 이틀째 되는 날인데 첫날 보다 얼마나 쉬운지……,
기온이 평소보다 떨어진 이유도 있었겠지만 두 번째 걷게 되니 더 쉬워 보였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타웨에서 되돌아 올 때는 어떤 사람이 개를 키우다 쿠웨이트를 떠나면서 버리고 간 유기견(아래 사진 참고하세요) 한 마리가 계속 나를 따라 와서 함께 걸었기에 더욱 쉽게 느껴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

                                                                                              아래 그림을 크릭하시면 크고 선명한 그림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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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 가든 - 쿠웨이트를 제2의 고향이라면......

덧글

  • Pro57 2011/08/27 05:21 # 삭제 답글

    잘 하셨네요. 걷기 동호회 만들어 같이 걸으면 좋겠네요.
    하루에 9k는 무리이실 듯.. 유산소 운동도 좋지만
    근력운동도 넣으시면 더욱 좋으실꺼여요.
    쭉~~~~ 계속 이어지시길..\(^o^)/
  • 쿠웨이트-진천농다리 2011/08/27 07:13 #

    감사합니다.
    한국가면 집 근처의 탄천 변을 따라 매일 10Km 이상 걸었는데
    쿠웨이트에서는 걸을 수 있는 환경이 되지 않는다는 이유로 한번도
    걷기 시도를 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용기를 내어 쿠웨이트 해변을 처음 걸어보았는데 걷기를
    잘 했다는 결론을 내렸고 앞으로 계속 걸을 결심을 했습니다.
    라마단이 끝나고 평소와 다름없는 근무시간으로 회귀해도 걷기는 계속 할 것입니다.
    황사 있는 날을 제외하고는 걷고 또 걸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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