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본 해상세력 증강의 이유> (2/3) 동해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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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본 해상세력 증강의 이유> (2/3)

자료출처 :- Daum 아고라 http://bbs4.agora.media.daum.net/gaia/do/agora/participant/read?articleId=65276&bbsId=C001&issueArticleId=167&issueBbsId=I001

자료생성 :- 11.08.19 15:24  도요새 (uma****)
자료옮김 :- 임충섭(쿠웨이트국립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1문화재 1지킴이 , 독도천연보호구역, 진천농다리 )


두번째로 고려는 어떤가?.- 고려 초기의 강성함은 해양무역에서 비롯

고려 왕건은 개성의 해상세력이었다, 통일신라시대 말기 개성을 근거지로한 해상 무역세력이자 개성 호족이었다. 이런 해상세력을 배경으로 고려 왕건은 후백제의 견훤과 쟁패를 겨룰때 지금의 나주지역을 해군력으로써 확보함에 견훤의 배후를 견제하면서 결국 최종 승리자가 되었다.

이런 측면에서도 고려의 건국도 해양세력의 뒷받침이라고 봐야 하는 것이다. 그런 고려가 주자학이 들어오면서 그리고 과거제도에 의한 인재등용으로 문약에 빠짐으로서 국방의 약화를 초래하였고 대륙세력의 대표라 할 수 있는 몽고의 침입으로 고려는 결국 몽고의 속국이 되고 말았다.

그러나 고려는 근본적으로는 해양세력으로 출발하고 해양무역으로 성장한 국가이다.

대륙세력에 편입한 조선의 나약함 -

그 후 한반도에서 해양세력의 맥은 끊어지다 시피 하엿다. 조선시대엔 아예 바다에 나가는 것을 기피하였다. 양반문화의 나약함과 이중성은 진취적 기상을 송두리째 흔들고 말았다. 그나마 태종때 이종무로 하여금 대마도를 정벌케 하였으나 근본적으로 조선은 고려와는 달리 출발부터 대륙세력에 의지한 대륙 세력에 포함된 국가로 출발하였다.

조선은 유교라는 굴레에 속박되어 매우 페쇄적이고 또한 유교적 문약에 빠져서 세차례의 일본 침략에 결국 일본의 식민지가 되고 말았다.

<세계사의 흐름은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끊임없는 쟁패>

또한 세계사도 보면 해양세력과 대륙세력의 끊임없는 쟁패속에 흘러왔다고 해석할 수 있다. 고대 페르시아 전쟁도 대륙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페르시아와 해양세력이라고 할 수 있는 그리스와의 전쟁이었고 영국과 나폴레옹과의 전쟁역시 마찬가지로 해석되며 최근 양차 대전 역시 대륙세력과 해양세력과의 충돌로 볼 수 있다.

19세기와 20세기에 걸쳐서 본다 하더라도 독일과 소련으로 이어지는 대륙세력과 영국 미국으로 연결되는 해양세력의 대결이었슴은 익히 알고 있는 바이다. 지금은 소련에서 중국으로 이어지는 대륙세력의 새로운 도전으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최근의 역사적 과정도 한반도를 그냥 비켜가지 않았다. 바로 한국전쟁도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접전인 것이다. 과거 청일전쟁도 바로 대륙과 해양의 전쟁이었으며 바로 이어진 러일전쟁 또한 마찬가지 였다.






이글루스 가든 - 독도 · 동해에서 오늘은 어떤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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