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인기 관광지로 변신?‥울릉도 '숙박 전쟁'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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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 인기 관광지로 변신?‥울릉도 '숙박 전쟁'”

자료출처
:-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11-08-10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영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독도' 인기 관광지로 변신?‥울릉도 '숙박 전쟁'

  
 

계속되는 일본의 도발에 독도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서인지 독도관광객이 60%나 급증했습니다.

울릉도에는 빈 방이 없을 정도라는데요.

뱃길로 3시간,
울릉도의 빼어난 경치가
손에 잡힐 듯 다가옵니다

바닷물이 깎아낸
해식 동굴 관음도,

지상에 내려온 선녀의 전설을
간직한 삼선암,

주상 절리가 빚은
코끼리 바위까지,
3대 비경이 펼쳐집니다.

올들어 울릉도를 찾은
관광객은 20만 명.
지난해 보다 50% 늘어난
사상 최대 규모입니다.

일본의 잇따른 영유권 도발로
독도를 찾은 사람도
60%나 늘었습니다.

기존 2개였던 울릉도 여객선 노선이
5개로 늘면서 특히 수도권 관광객이
크게 늘었습니다.

"노선도 가까워진 것 같고
옛날에는 먼 거리로 생각했는데
와 보니까 해 참 좋네요."

매일 3-4천 명의 관광객이 몰리다 보니
숙소 구하기가 하늘의 별따깁니다.

중심지인 도동항은 물론이고,
외곽지 민박까지
모두 동이 났습니다.

"나리분지,남양,태하 이리로 온
울릉도 전체에 방이라고 있으면
(민박을) 다 해요."

계속되는 일본의 도발에
울릉도를 거쳐 독도로 가는 코스가
인기 관광지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2011.08.10.MBC뉴스 ]

독도본부 2011. 08. 10.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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