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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해외건설 수주액 800억 달러 돌파

자료출처
:- 경제투데이 http://media.joinsmsn.com/article/612/5908612.html?ctg=
자료생성 :- 2011.08.04 18:29  박선옥 기자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영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현대건설, 해외건설 수주액 800억 달러 돌파

[경제투데이] 입력 2011.08.04 18:29
현대건설이 국내 업계 최초로 해외공사 수주액 누계 800억 달러 돌파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현대건설(대표 김창희)은 4일 싱가포르 최대 부동산 개발업체인 CDL과 말레이시아 부동산 개발업체인 IOI 그룹이 공동 개발하는 6억7150만 달러(약 7059억원) 규모의 싱가포르 사우스 비치 복합빌딩 개발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건설은 다소 부진했던 상반기 해외수주 실적에서 벗어나 하반기 대형 해외공사 수주의 물꼬를 텄다. 또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누계 공사 수주액 804억8929만 달러를 기록하게 됐다.

이번 현대건설이 수주한 사우스 비치 복합빌딩 개발 공사는 싱가포르 CDL과 말레이시아 IOI 그룹이 설립한 사우스 비치 컨소시엄이 발주했으며, 싱가포르의 고급 복합몰인 썬텍시티 맞은편 비치 로드에 지상 34층과 45층짜리 최고급 복합빌딩 2개 동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복합빌딩에는 호텔과 오피스, 아파트 및 상업시설 등이 들어서게 되며, 공기는 38개월이다.
 
연면적 15만㎡ 규모의 사우스 비치 개발 사업은 근래 싱가포르에서 발주된 건축공사 중 최대로, 썬텍시티를 비롯해 고급 오피스와 호텔이 밀집한 비치 로드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전망이다.

한편, 현대건설은 1981년 ‘플라우 테콩 매립공사’를 시작으로 싱가포르에서 30여년간 창이공항, 썬텍시티, 마리나센터, 유류비축기지 등 기념비적인 건축, 토목 공사를 수행해 왔으며, 이번 공사 또한 현재 싱가포르에서 수행 중인 유사 공사의 우수한 수행능력 및 기술력 등을 인정받아 수주하게 됐다.

현대건설은 이번 공사 수주로 올해 들어 싱가포르에서만 복합쇼핑몰 공사(3억5500만 달러)와 도심 지하철 공사(1억5300만 달러), 최고급 콘도미니엄 공사(1억3700만 달러) 등 4건의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1월 방글라데시 복합화력발전 공사를 시작으로 8월 현재 약 21억8600만 달러 규모의 해외 수주액을 기록 중”이라며 “하반기 쿠웨이트, 베트남 등지에서 대형공사 수주가 예상돼 올해 수주목표 달성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박선옥 기자 pso9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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