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등급강등] 세계1~3위국, 모두 더블A 전락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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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등급강등] 세계1~3위국, 모두 더블A 전락

자료출처
:- 이데일리 http://media.joinsmsn.com/article/059/5918059.html?ctg=
자료생성 :- 2011-08-06  12:15 뉴욕= 이데일리 문주용 특파원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영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美 등급강등] 세계1~3위국, 모두 더블A 전락

[이데일리] 입력 2011.08.06 12:15 

미국, 중국, 일본 모두 더블A국가
석유부국 사우디, 쿠웨이트도 속해
호주,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도 한때 트리플A

[뉴욕= 이데일리 문주용 특파원] 세계 유일의 기축 통화 발행국이 최고 등급이 아닌 더블A 국가라니....

세계 1위 경제국 미국의 `더블A` 부여가 현실이 됐다. 세계최대 신용평가사인 S&P가 5일(현지시각) 미국 국가등급을 트리플A에서 더블A+로 전격 강등한 것이다.

미국 정부는 물론 미국 국민들도 자존심이 크게 상할 수 밖에 없다. 정치권이 재정위기를 해결하지 못한 결과를 국민들이 고스란히 떠안게 됐다.

S&P는 미국의 더블A+ 등급이 고착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트리플A 복귀가 어렵다는 얘기다. 이로써 세계에서 트리플 A등급을 보유한 나라는 캐나다, 독일, 영국, 프랑스 뿐이다.

앞으로 미국이 함께 지내게 될 더블A 국가는 어떤 나라가 있을까. 트리플 A국가들이 최강국이 아닌 것도 눈에 띄지만, 세계 1,2,3위국이 모두 더블A국가라는 사실은 아이러니하다.
 
더블A 국가 중에도 배경이 다양하다. 재정위기에 몰려있는 나라도 있다. 돈많은 부자국가도 있다.

트리플A 바로 아래 단계인 만큼 사실 등급이 낮은 것은 아니다.

`높은 등급`인 더블A 등급 국가는 이번에 포함된 미국을 비롯해, 세계 2,3위 경제국인 중국과 일본이 속해있다. 중국은 미국의 최대 외환채권국이고, 일본은 한번도 부채상환을 미룬 적이 없는 나라다.

또다른 더블A 국가중에는 재정 부담으로 고생하고 있는 벨기에와 스페인이 속해있다. 반면 석유 부국인 사우디 아라비아와 쿠웨이트도 더블A 국가다.

미국에 군사안보를 크게 의존하고 있는 이스라일, 대만도 여기에 속해있다.

미국처럼 트리플A를 잃은 나라도 있다. 호주, 캐나다, 덴마크, 핀란드, 스웨덴 등 5개 국가는 한때 트리플 A 지위를 가졌던 나라다. 이중에 캐나다만 트리플A에 복귀했다. 한국은 싱글A 국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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