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건설, 사우디 1억8천만달러 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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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건설, 사우디 1억8천만달러 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

자료출처
:- 경향신문 http://media.joinsmsn.com/article/906/5723906.html?ctg=
자료생성 :- 2011.07.01 16:03  디지털뉴스팀 박용하 기자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영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한화건설, 사우디 1억8천만달러 규모 플랜트 공사 수주

[경향신문] 입력 2011.07.01 16:03수정 2011.07.01 20:08



한화건설(대표이사 김현중 부회장)이 사우디 마라픽사가 발주한 1억8000만 달러 규모의 발전·담수플랜트 연계공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 4월 수주한 10억5000만 달러 규모의 마라픽 얀부Ⅱ 발전·담수플랜트와 연계되는 공사로 지난 공사까지 포함한 총 공사금액은 12억3000만달러다.

한화건설은 이미 수주한 발전·담수플랜트에 연료공급을 위한 석유이송관로와 저장시설 등을 EPC턴키(설계·조달·시공을 포함한 일괄공사계약)방식으로 건설하게 된다. 17㎞·19㎞ 규모의 석유이송관로와 총 90만t 규모의 저장탱크 14기 등의 공사로 구성된다. 2013년말 완공 예정이다.

한화건설은 2009년에도 마라픽사가 발주한 7억5000만 달러 규모의 사우디 마라픽 얀부Ⅰ 발전플랜트를 수주했으며 현재 65%의 진행률을 보이고 있다. 한화건설 측은 “(얀부Ⅰ 발전플랜트) 공사 당시 열악한 현장 조건을 해결하고 짧은 공기에도 차질없는 공사수행을 보였다”며 “이에 발주처로부터 기술력을 높게 평가받아 마라픽 얀부Ⅱ 발전·담수플랜트와 이번 연계공사를 수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화건설은 현재 사우디 마라픽 얀부Ⅰ 발전플랜트, 알제리 아르쥬 정유플랜트, 쿠웨이트 LPG 충진플랜트 등 5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지난 5월에는 단일 프로젝트로 한국 해외건설사상 최대 규모인 72억5000만달러 규모의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를 수주했다.

한화건설 김현중 부회장은 “올해는 중동지역의 발전 및 화공 EPC플랜트를 기반으로 해외 플랜트의 지역과 공종을 다변화할 계획”이라며 “지난 5월 수주한 이라크 신도시 건설공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통해 해외 건축과 토목 분야에서도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화건설은 오는 2015년까지 ‘글로벌 100대 건설사’로 진입한다는 목표 아래 발전 및 화공 EPC플랜트를 기반으로 한 해외사업 지역 확대, 해외공사 공종 다각화, 태양광 발전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 강화 등을 추진하고 있다.

<디지털뉴스팀 박용하 기자 yong14h@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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