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에서 본 종교세상-표층종교 벗어나 심층종교로 가는 성숙한 종교인 가톨릭 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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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서 본 종교세상-표층종교 벗어나 심층종교로 가는 성숙한 종교인


자료출처 :- 미디어 속 신과 종교 http://blog.naver.com/hosabi55/110110085673
자료생성 :- 2011/05/31 12:58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블로그에서 본 종교세상-표층종교 벗어나 심층종교로 가는 성숙한 종교인 미디어 속 신과 종교

2011/05/31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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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층종교 벗어나 심층종교로 가는 성숙한 종교인


종교가 아닌, 사랑과 자비를 전파하는 달라이 라마


달라이 라마는 순회강연을 떠나기 전에 측근들에게 늘 이런 당부를 한다고 한다.

“우리의 목적은 불교도를 더 많이 만드는 게 아니라 깨달은 사람을 더 많이 만드는 겁니다. 불교를 가르치되 불교도가 되라는 말은 하지 마세요. 그저 마음 안에 사랑, 자비, 모든 것에 대한 우주적 책임감, 지혜 같은 것을 기르면 됩니다. 업의 인연이 있는 사람이라면 불교도가 되는 것을 허용할 수도 있지만 늘 잊지 말아야 할 것은 특정의 종교에 헌신하는 것보다 내면의 영적 가치를 닦는 것이 중요하다는 겁니다.”

철마와 통역사 blog.naver.com/florajean 작성자: 새암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는 신비주의, 심층종교와 표층종교, 깨달음 등의 주제를 놓고 오강남 교수와 성해영 교수가 나눈 대담집이다.

두 교수에 의하면 모든 종교에는 심층종교와 표층종교가 있다. 심층종교는 깨달음을 중시하고 자신 안에 숨 쉬는 신적인 요소를 발견해 그와의 합일을 추구하는 종교이다. 반면 표층종교는 무조건적 믿음을 강조하고 사후 영생처(永生處)에 가는 것을 목표로 하는 종교이다. 그렇기에 ‘종교, 이제는 깨달음이다’가 의미하는 바는 이기적인 표층종교에서 벗어나 자신 안의 신성 또는 불성과의 합일을 목표로 하는 성숙한 종교인이 되자는 것이다.

梔子꽃 근처 anuloma01.egloos.com 작성자: ...by 흔적


우리나라 종교인들의 이중적 생각과 점술문화


우리나라 성인남녀 10명 중 4명이 점이나 사주를 본다고 한다. 그만큼 점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오늘의 운세난이 없는 신문이 없을 만큼 점 문화는 알게 모르게 우리사회에 깊숙이 자리하고 있다.

가볍게 신년에 보는 토정비결 정도는 이해가 된다. 그런데 모든 사안을 점술가에게 맡기는, 후보자의 당선에서 자녀의 입시, 심지어 배우자의 바람기까지 점술가에게 해결하려는 사람들이 있다. 특히 개신교나 천주교인인 정치인들이 점집을 찾아가는 이중적 행동은 이해하기 어렵다.

흥부의 성의 고래사냥 blog.daum.net/hb-slbk 작성자: 이강문 대기자


쿠웨이트 한인 종교인들의 아름다운 만남


쿠웨이트의 교민은 약 800명(한인회 사무국 집계) 정도로 가톨릭교우회, 연합교회, 불교신자모임 등의 종교단체가 있습니다.

가톨릭 교우회의 야유회행사에 연합교회 김영중 목사님과 신자 분들께서 오셔서 축하해 주시고, 함께 음식을 들며 쿠웨이트의 가을 밤을 아름답게 보냈습니다. 이라크에 계신 법사님께서 쿠웨이트에 오셨을 때는 쿠웨이트의 불교 신자 분들을 법사님께 알려드려 연락이 되게 해드렸습니다. 법사님도 가톨릭 교우회 모임에 참석해 주시고 축하의 말씀도 해주셨습니다.

종교 간의 대화가 절실하게 요구되는 현대사회의 신앙인의 모습을 쿠웨이트의 한인연합교회, 쿠웨이트 불교신자모임, 쿠웨이트 가톨릭 교우회 회원들이 이곳 쿠웨이트에서 하고 있다는 것에 큰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by 진천 농다리(籠橋) q8imcs.egloos.com 작성자: by 진천 농다리(籠橋)


‘철새 종교인’들 종교로 몰린다

 

5·31 지방선거를 10일 앞둔 21일 오전 후보자들을 비롯해 선거운동원들이 한 표라도 더 얻기 위해 휴일 성당, 교회 등으로 몰리고 있다.

종교인들의 유대관계를 고려할 때 같은 종교를 갖고 있는 것을 알리는 것만으로도 유권자들의 ‘표심’을 사로잡는 효과가 상당하기 때문이다. 또 짧은 시간동안 많은 사람을 만나 얼굴을 알릴 수 있다는 점도 선거를 앞두고 종교에 ‘집착’하게 되는 이유다. 이처럼 후보자들이 종교인들을 잡기위해 경쟁적으로 ‘교인’이 되다보니 교회나 성당, 사찰 등에서는 이들이 그리 반갑지만은 않다.

한 교회 관계자는 “선거철이 다가오면 같은 종교를 갖고 있다며 교인들에게 갖은 정책을 내세우다가도, 선거가 끝나면 얼굴조차 보이지 않는 경우도 많다”며 “이들이 교인들에게 좋지 않은 영향을 줄까봐 걱정스럽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엘군의 블로그 blog.naver.com/owenhope 작성자: 엘군


증오를 부추기는 종교는 거짓종교


세상엔 많은 종교가 있다. 인류의 역사에서 종교는 지역과 국가를 하나로 묶어내고, 인류에게 평화와 안식과 기쁨을 주었다. 그러나 전쟁과 학살과 증오와 피를 불러온 것도 종교다.  역설적이게도 어떤 경전도 피와 증오를 부추기지 않는다. 피와 증오를 불러오는 것은 잘못된 인간의 신앙과 그들의 욕망이다.

코란을 공개적으로 소각한 미국 목사 테리 존스가 최근 “잘못한 게 없으니 뉘우칠 것도 없다”고 천명했다. 어떤 종교도 진리를 독점할 수는 없다. 종교가 인간을 진리로 이끈다는 것은 분명하지만, 증오를 부추기는 종교는 그 순간 거짓종교가 되고 만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한다.

개츠비의 독서일기... log.yes24.com/document 작성자: 개츠비


종교 vs 사랑 당신의 선택은?


종교 문제는 생각보다 심각한 문제입니다. 종교와 정치이야기는 결론이 안 난다고들 하죠.

대학 종교심리학 수업시간에 교수님이 질문하셨습니다.

“사랑과 종교 중에 뭘 선택하겠어?”

개신교도들은 대부분 종교를 선택했고, 제 친구들도 같은 개신교도가 아니면 사귀지 않을 거라고 했습니다. 교수님이 하신 말씀이 인상적이었습니다.

“불교든 개신교든 천주교든 종교에서 말하는 것은 결국 자비와 사랑이지. 그런데 사랑을 위해서 종교를 포기 못해? 국적도 바꾸는데?”

그 말을 들으면서 ‘주객전도’라는 말이 생각나더군요. 종교에서 말하는 것은 사랑인데 종교를 위해서 그 사랑을 버리다니요. 종교는 중요하지만 그것이 그 사람의 모든 것을 대신할 순 없다는 게 제 생각입니다.

누구나 꿈을 꾸고 있... log.naver.com/piasairin 작성자:월향


김인혜 교수에게 종교란 무엇일까


김인혜 교수의 폭행이 일파만파로 커지고 있다. 거기에다 김 교수의 아들이 어머니를 위한다고 나섰지만 오히려 사태만 악화시키고 있는 실정이다. 설상가상으로 그녀가 독실한 기독교인이라는 사실이 전해지면서, 덩달아 기독교까지 욕을 먹기 시작했다. 기독교가 가르치는 사랑과 복음과는 정 반대의 행동을 했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아들은 매일 새벽기도에 나가신다고 언급을 했는데, 과연 새벽기도에 나가서 어떤 기도를 할 것인가 궁금하다. 자신이 처한 불행한 상황이 자신의 행동 때문이라면 철저한 회개를 해야 하는데, 과연 그럴까?

낯선 땅에서 적응하... eglistory.tistory.com 작성자: *미카엘*


종교는 권위가 되어서는 안 된다


예수는 이렇게 말했다.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그런데 예수를 신으로 믿고 있는 종교가 사람들을 자유케 하기보다는 권위로서 구속하는 모습이 보인다. 종교지도자 가운데 어떤 이들은 예수와 성경을 권위로 해서 사람들을 구속하고 있다.

종교와 성경은 ‘진리’가 무엇인지 깨닫도록 도와줄 뿐이지 진리 자체가 아님을 알아야 한다.

권위는 사람을 구속한다. 진정한 자유는 사람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온다. 사랑과 기쁨과 평안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깨달은 사람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것이다. 진리는 사람의 마음 깊은 곳에 숨어 있다. 인간의 숨겨진 내면의 신성이야 말로 바로 진리 그 자체이다.

예수는 천국과 자유를 선포한 참다운 인류의 구세주였고, 부처는 완전한 깨달음의 길을 스스로 터득한 인류의 선각자였다. 이들은 권위적인 종교의 위선을 문제시한 깨어있는 사람들이었다.

생각하며, 느끼며, ... blog.naver.com/crtiger7 작성자: 가을하늘

사진: 영화 ‘미션’의 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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