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gdo? 독도가 개들 사는 땅이냐”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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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gdo? 독도가 개들 사는 땅이냐”


자료출처
 :-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11.06.03. 독립신문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Dogdo? 독도가 개들 사는 땅이냐”

미 지명위원회‘Dogdo’표기에 분노 표출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이 진짜 화났다. 박 의원은 6월 3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독도가 개들이 사는 땅이냐”고 울분을 토했다. 

‘국회독도지킴이’ 공동대표이기도 한 박 의원은 미 연방정부 기관인 지명위원회에서 독도(Dokdo)를 ‘Dogdo’로 표시하는 등 독도에 관한 해외정보가 오류투성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정부가 손을 놓고 있는데 대해 강한 불만을 제기했다.

특히 Dogdo라는 표기는 일본에서 독도를 비하할 목적으로 사용하곤 한다. 박 의원은 “미 지명위원회 홈페이지에 들어가보면 Dokdo도 있고 Tokdo도 있는데 Dogdo도 있다”면서 “우리 독도가 개들이 사는 땅이냐. Dogdo가 무슨 말이냐”고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게다가 미 지명위원회는 우리 독도를 아직도 ‘리앙쿠르암’이라고 표시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리앙쿠르암(Liancourt Rock)은 바위섬이란 뜻으로, 군사요충지이면서 천연의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독도를 깎아내릴 목적으로 쓰는 용어다.
 박 의원은 “더 한심한 것은 우리 독도의 관할 구역이 전라남도로 되어 있고, 위도와 경도 표시도 잘못되어 있다는 것”이라며 “우리 대한민국의 한심한 외교력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총리실에도 독도위원회가 구성되어 있음에도 불구하고 매번 제가 대정부질문 때마다 독도 문제를 제기해도 변하지 않고 있다는 것. 정말 대한민국 큰일 났다”고 우려도 표시하며 “언론에서도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독립신문 2011.06.03.]

 독도본부 2011.06.0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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