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사모' 가 있어 모두가 함께살고 싶은 生居鎭川입니다. 鎭川 사랑 사람들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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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사모' 가 있어 모두가 함께살고 싶은 生居鎭川입니다.

자료출처:- 
자료생성
:- 2011-04-30 진천 출향인 임충섭
자료옮김:-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 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진천을 사랑하는 사람들의모임n <---- 진사모 방문하기 ----->  http://cafe.daum.net/jinchon


'진사모'가 있어 모두가 살고 싶은 生居鎭川입니다.
 

2011.04.30 현재 진사모 회원수 680명 으로서 1999. 10. 19일에 카페가 생성되었으며 헌신적 사랑과 봉사를 모토로 회장님이신 놀뫼 윤기주님을 비롯한 몇몇 회원이 모여 침목 단체를 만들어 친목을 도모하던 중 회원들이 누가 처음이라 할 것도 없이 모두 지역사회의 복지증진과 발전을 위하여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고 의견을 내어 봉사단체로 거듭나기로 결심하고 봉사를 시작한 단체로서 동시에 학생 회원들에게는 교육적 목적도 있는 단체로 거듭태어나게 됩니다. 진사모의 生成期입니다.

 

진사모 회원의 자격은 없습니다. 남녀노소 누구라도 진천에 거주하면 더욱 좋고, 진천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진천을 사랑하는 마음만 있어도 진사모 회원 자격은 충분하며, 진천 출신의 愛鄕人들이라면 더욱 대 환영으로 회원으로 맞이하고 있습니다. 시간이 없고 멀리 있는 분으로 진사모와 뜻을 함께 할 수 있다면 시공을 초월하여 웹상에서 얼마든지 활동도 가능하며 언제라도 회원가입 문호를 열어 놓고 있습니다.

 

진사모 회원이 급격히 증가하고 매월 한 차래씩 진천 전 지역을 돌며 문화재, 유원지, 등산로, 어려운 이웃 집 수리작업, 연탄 나르기, 농번기 농가 돕기, 독거노인 돌보기, 진천군 관내 큰 문화행사 조력하기, 등등......, 때와 장소를 기리지 않고 진사모 운영진에서 판단하여 필요하다 생각되는 곳은 찾아가 無報酬, 自發的으로 봉사하는 단체입니다. 이런 일들이 민들레 꽃씨가 사방팔방으로 바람에 흩날리듯 소문이 알려지게 되었고 한 사람 한 사람 모여회원이 증가 하였으며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도로 진사모의 활동이 널리 알려져서 폭발적으로 회원이 증가하였습니다.

회원들 중에 걸어 다닐 수 있어 종이 한 장이라도 옮길 수 있는 능력만이라도 있어 활동 할 수 있는 학생들이 있는 가족 동반 회원님들은 항상 함께 참석하기도 합니다. 이때가 진사모의 蕃盛期 이었습니다.

 

생성기, 번성기를 지나 현제는 회장님이 카페에 봉사활동 공지만 하면 시간과 장소를 초월하여 바다가의 모래알처럼 많은 회원들이 지정한 장소에 참석합니다. 봉사를 더욱 효율적으로 하기위해 봉사팀을 몇 팀으로 나누어야하는 진풍경도 자주 연출되고 있답니다. 이제는 팀을 안정적으로 진사모를 운영하면서 내실을 기하면서도 보다 체계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는 安定期라할수 있겠습니다.

 

진사모에서 회원에게 회비를 내라고 하지 않습니다. 회비를 거두지 않고 있기 때문입니다. 봉사 활동할 때 회원님의 노력+시간만 요구 됩니다. 다른 것은 원하는 게 없습니다. 봉사활동 할 때 꼭 참석해야하는 부담을 같지 않아도 됩니다. 좋은 일을 많이 하다 보니 소문이 나서 협찬하는 곳이 많이 있기 때문입니다.

 

진사모 봉사활동은 참석자들로 하여금 지역사회의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줌으로써 일체감과 애향심을 증진시킬 수 있는 교육적 효과도 있으며, 지역사회의 생활개선·문화발전 등에 공헌했다는 자부심을 갖기에 충분하며 활동후의 뒤풀이 행사는 정말 아름다운 밤 이랍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젊은 시절 군대라는 과정을 통해 국가와 민족의 안위를 위해 일정 기간 의무를 합니다. 젊은이로서 진사모 회원이 되어 진천을 위해 작은 일이라도 봉사를 한다면 참 좋은 일이 아닌가요?

 



이글루스 가든 - 내고향 충북 진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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