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번째 `독도 수호신' 떴다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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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번째 `독도 수호신' 떴다

자료출처 :-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11.04.15 / 강원일보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4번째 `독도 수호신' 떴다

제민 12호 취역식

 
독도 영해 수호를 위한 최신예 함정이 4척으로 확대된다.

동해해양경찰서는 14일 오후2시 묵호항 해경전용부두에서 최연희 국회의원, 김학기 동해시장 김진욱 동해해경서장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신예 1,500톤급 제민 12호(1512함)의 취역식을 갖는다.

제민 12호가 동해해경에 배치됨에 따라 독도 경비함정은 5,000톤급 삼봉호, 3,000톤급 태평양7호, 1,500톤급 제민 11호 등 모두 4척으로 늘어나게 되어 독도경비와 동해 배타적경제수역(EEZ) 해역에서의 해양주권 수호가 원할 해질 전망이다.

이날부터 독도 영해 수호에 투입되는 제민12호는 484억원을 들여 2007년 10월부터 2010년 11월까지 3년5개월에 걸쳐 STX조선해양(주)에서 건조됐다. 제민12호는 총길이 102.4m, 폭 13.2m로 고속추진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최신 경비함정이다.

동해해경 관계자는 “제민 12호가 실전에 배치되어 기존 함정들과 함께 독도를 포함한 동해의 광활한 해양주권을 확보하고 선박의 침몰 좌초 화재 조난 등 각종 해상 재난시 보다 신속한 구조체계를 갖추게 되었다”고 말했다. [강원일보 2011.04.14]

독도본부 2011.04.15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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