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문제 해법, 이 대통령이 가면 된다" Dokdo in Korea

좌측의카테고리항목을 크릭하시면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독도 문제 해법, 이 대통령이 가면 된다"

자료출처
:- 데일리안 http://www.dailian.co.kr/news/news_view.htm?id=242988
자료입력 :- 입력 2011.03.30 11:19:14 이충재 기자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독도 문제 해법, 이 대통령이 가면 된다"
박선영 "메드베데프 북방영토 방문 사례처럼 행동으로 보여줄 때"
이충재 기자 (2011.03.30 11:19:14)


◇ 박선영 자유선진당 대변인은 30일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과 관련, "지진이 덜한 쪽의 영토 야욕을 끊임없이 보이는 것"이라고 말했다.(자료사진) ⓒ데일리안
"이명박 대통령은 왜 독도 방문을 못하나!"

박선영 자유선진당 의원은 30일 일본 정부가 독도 영유권 주장을 강화하는 내용의 중학교 교과서 검정발표를 하는 것과 관련해 우리 정부의 강경한 대응을 촉구하며 이같이 말했다.

박 의원은 이날 MBC라디오 ´손석희의 시선집중´에 출연 "러시아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대통령이 일본과 분쟁 중인 북방영토를 방문한 것처럼 우리도 대통령, 국무총리가 독도방문을 해야 한다"며 "말로 아닌 행동으로 보여줄 때는 최고지도자가 상징적으로 우리 영토를 방문하는 게 최고"라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이어 "일본은 중국과 러시아와 영토분쟁을 하고 있는데, 이들에 대해서는 꼼짝을 못한다. 일본은 강자에게는 약한 나라"라며 "일본이 우리에게 지금처럼 하는 것은 우리가 만만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우리가 빨리 깨달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 의원은 "우리정부가 ´조용한 외교´라는 미명하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사이에 전 세계 지도에서 동해는 일본해로 바뀌었고, 독도도 다케시마로 바뀌었다"며 "우리가 가만히 있는다고 분쟁지역이 안 되는 게 아니다"고 정부의 강력한 대응을 거듭 요구했다.

그는 독도와 관련한 우리나라의 여론에 대해 "냄비처럼 확 끓었다가 쉽게 끓었다 식을 것"이라며 "일본도 이를 알고 영유권을 주장하는 것인데, 우리가 늘 ´한 푸닥거리´ 며칠하다 말고 하는식으로 대응해왔기 때문에 이 지경까지 온 것"이라고 꼬집었다.

그는 또 "일본이 지금 대지진 때문에 난리를 치지 않는가. 일본은 자연재해로부터 도피 등을 위해서 지진이 덜한 쪽의 영토 야욕을 끊임없이 보이는 것"이라며 "이건 오래 전부터 있었던 것이고, 우리가 온몸으로 긴장하면서 느껴야 된다"고 말했다. [데일리안 = 이충재 기자]



이글루스 가든 - 독도 · 동해에서 오늘은 어떤 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