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車, 11년만에 수출 40萬대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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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車, 11년만에 수출 40萬대

자료출처:- 한국일보 http://news.nate.com/view/20110328n27598 
자료생성
:- 2011-03-28 21:16 김창배 기자
자료옮김:-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르노삼성車, 11년만에 수출 40萬대

내수·수출 균형, 글로벌 기업 이미지 제고… 증가세 지속

르노삼성자동차(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가 11년 만에 자동차 수출 40만대를 돌파했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25일 쿠웨이트로 수출할 1,023대의 차량을 실은 선박이 부산신항을 출항, 누적수출 40만250대를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출범 첫 해인 2000년 192대 수출을 시작으로 지난해 11만5,783대를 수출, 10년 동안 600배 이상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다.

르노삼성차의 수출신장세는 최근 더욱 가파르게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중동, 남미, 아시아 및 유럽 80여개국을 대상으로 수출선을 다변화한 결과 전체 판매 27만1,479대의 43%에 해당하는 11만5,783대를 수출했다.

올들어 수출은 더욱 호조를 보여 2월말까지 누적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93.5% 증가해 향후 전망을 더욱 밝게 해주고 있다.

수출 증가에는 르노-닛산-르노삼성의 삼위일체 협력체제가 가장 큰 역할을 했다. 르노-닛산-르노삼성이 국내에서 차량을 공동 개발하고, 르노와 닛산의 전세계 판매 네트워크를 통해 수출하는 한편 공동 애프터서비스 네크워크를 활용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했다.

이에 따라 르노그룹 최초의 코로스오버차량(CUVㆍ승용차에 밴이 접목된 형태)인 QM5와 한국 고유 디자인을 살린 SM3는 올 2월까지 누적수출이 각각 25만4,353대(64.7%), 11만6,770대(29.7%)를 차지했다.

또한 르노삼성차가 르노그룹의 아시아 허브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이미지 제고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해외 수출을 총괄하고 있는 나기성 전무는 "르노-닛산 네트워크를 통한 수출 증가는 글로벌 고객만족도가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며 "1월 SM5의 본격 유럽 판매 등을 계기로 세계 80여개국 이상으로 수출지역을 확대한 데 이어 향후 한-EU FTA(자유무역협정) 발효 등 대외환경도 개선돼 수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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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배기자 kimcb@hk.co.krsetFontSize(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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