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총리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지원 분위기 망치지말길"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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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황식 총리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지원 분위기 망치지말길"

자료출처
:- 투데이코리아 http://www.todaykorea.co.kr/news/contents.php?idxno=137785 
자료입력
:- 2011년 3월 17일  09:03:26 박대호 기자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영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


김황식 총리 "독도 영유권 주장으로 지원 분위기 망치지말길"
日, 매년 3월 말 전후 중등 역사 교과서 검정에서 독도 영유권 주장
2011-03-17 09:03:26
박대호 기자  |   libelya@todaykorea.co.kr

김황식.jpg

▲김황식 국무총리 모습

[투데이코리아=박대호 기자] 김황식 국무총리는 16일 한 특강에서 매년 3월 말을 전후해 실시된 일본 문부성의 중등 역사 교과서 검정에서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역사 교과서 내용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이날 김 총리는 "일본이 위기 상황에서 잘 절제해 조용히 넘어갔으면 하는 게 우리의 바람이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우리도 통상 때와는 다른 성숙하고 절제된 자세로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 총리는 "이 상황에서 일본이 (예년처럼 역사교과서 검정 작업을) 진행하는 일이 이뤄질지 확답 할 수 없지만 당초 행보대로 갈 여지가 있다"고 지적했다.

김 총리는 "(일본을 지원하는 움직임이) 한순간 어떻게 변할지 모르겠다"며 "성금도 좋고 도와주는 것도 좋지만 상대를 배려하면서 지혜롭게 관리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여기에 김 총리는 "'우리는 열심히 도와줬는데 너희들은 (독도문제) 왜 이러냐'는 주장이 네티즌을 중심으로 나와 분위기가 뒤집어질까봐 걱정"이라며 "만일 이런 일이 생기면 독도문제도 중요하지만 우리 국민과 국가의 일관성 문제도 있고, 세계에서 어떻게 볼지 조금 걱정된다"고 밝혔다.

끝으로 김 총리는 "성숙되고 지혜로운 자세로 해결됐으며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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