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우리바다 - 동해 동해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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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우리바다 - 동해

자료출처:- 국립중앙도서관 http://www.nl.go.kr/exhibition/exhibit.php?exhid=EXH2011002
자료생성
:- 2011/02/14 
자료옮김:-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전시내용

전시 > 2011 년 > 영원한 우리바다 - 동해

  • 전시명 :

    영원한 우리바다 - 동해

     

  • 전시개요 :

    ■ 전 시 명: 『영원한 우리바다 동해』
    ■ 일 시: 2011년 2월 14일(월) ~
    ■ 장 소: 국립중앙도서관 고지도 전시관 (본관 5층)
    ■ 전시내용: 『ROYAUME DE IAPON』 등 관련 고지도 20점
    ■ 문 의: 국립중앙도서관 지도자료실(02-590-0572)
    ■ 문 의: 국립중앙도서관 지도자료실(02-590-0572)

    동해(東海)는 오랜 세월 우리 민족과 역사를 함께해 왔다. 이러한 사실은 우리의 고문헌 기록 외에도 다수의 외국 고문헌과 고지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역사적으로 16~19세기 중엽까지 세계 여러 나라에서 제작된 고지도 속의 동해는 동양해 또는 한국해로 표기해 왔으며, 동양해 한국해란 이름은 우리만 써 온 이름이 아니라 국제적인 표기였다.
    그러나 18세기 후반부터 서양고지도에 일본해 표기가 처음 등장하여 일본 제국주의 세력이 확장되는 19세기에 그 수가 점차 늘어났으며, 20세기 초 국권을 잃는 국난을 당하면서 국제사회에서 동해의 명칭이 일본해로 통용되어 왔다.
    국립중앙도서관과 경희대학교 혜정박물관이 공동 기획한 「영원한 우리바다 - 동해」전에 전시되는 20점의 지도를 통해 서양인들이 제작한 고지도 속 동해의 다양한 명칭 표기와 그 변화과정을 살펴보고 동해 지명의 정당성과 타당성을 새롭게 이해해보는 기회가 될 것이다.

  • 주제목록 :

    동해의 첫이름 - 동방해
    - 동방해
    코리아해로 표기된 동해
    - 코리아해
    코리아만으로 표기된 동해
    - 코리아만
    팽창하는 제국주의와 코리아해
    - 코리아해와 일본해
    동영상
    - 하위주제없음
동해의 첫이름 - 동방해

서양에서는 지리적으로 해가 뜨는 동쪽의 거대한 바다를 동방해(Mare Occeanum Orientale)라고 하였다. 서양고지도에서 동해는 16세기까지 인도양과 태평양을 포함하거나 이들 바다를 따로 부르는 명칭으로 대개 동양해, 동방해를 의미하였다. 간혹 아시아 대륙의 동쪽 끝에 있는 바다에도 표기되었지만, 오늘날의 동해와는 위치가 일치하지 않는 경우가 많다. 이후 항해 기술과 지리 지식의 발전으로 17세기 초 포르투갈과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지도에는 동해가 코리아해(Mar Coria, Mare di Corea)로 표기되고, 17세기 중반에는 동해가 동방해로 표기되기도 한다. 18세기 초에 프랑스에서 제작된 지도에는 동해가 ‘동방해 혹은 코리아해(MER ORIENTALE ou MER DE CORÉE)’라고 표기되어 있는데, 이는 동방해가 점차 코리아해로 인식되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

동방해 내용숨김
우리나라와 일본 / ROYAUME DU IAPON, Briet, P. ca. 1650, 52.5 x 38.5cm
상송과 같은 고향(Abbeville) 출신의 예수회 선교사이자 지도제작자인 브리에(Briet, P)가 제작한 지도이다. 섬으로 표현된 우리나라는 섬이자 왕국(PARTIE DE L’ISLE ET ROYAUME DE CORAY)으로 소개되고 있으며, 동해는 ‘동방해(OCEAN ORIENTAL)’ 로 표기되어 있다. 우리나라는 동남부지방만 그려져 있으며, 일본 남해에 ' MER DE LA CHINE' 가 표기되어 있다.
아시아 / LA PARTIE ORIENTALE DE L`ASIE, De Fer, N. 1705, 33 x 23cm
우리나라는 네모난 형태의 왕국으로 그려져 있으며, 서울은 ‘Sior' 로 표기되어 있다.
지도의 동해 해역에 ‘유럽인에게는 거의 알려져 있지 않으나, 타타르인들이 동쪽바다(Mer Orientale)라고 부르는 바다’라는 설명이 부연되어 있다.
이는 동해가 한국 이외에 동아시아에서 보편적으로 동쪽의 바다라는 의미로 사용되었음을 의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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