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통(齒痛) - 조선왕조-20110305 / 7-1 Kuwait Dental Center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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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통(齒痛) - 조선왕조-20110305 / 7-1

자료출처:- 임충섭 본인 작성
자료생성
:- 2011-03-05 
자료옮김:-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 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함께봐요:
- 1)  아랍지역의 옛 이 닦는 도구 및 방법            <--- 클릭
                  2)  조선시대의 양치질과 관련된 이야기 모음    <--- 클릭
                  3)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齒科 자료 - 齒科醫飯塜徹入診。 以齒部靡寧治療也       <--- 클릭
                  4)  조선왕조실록에 기록된 齒科 자료 - 賜齒科醫橫山茂金時計一箇。 以入診勞也    <--- 클릭
                  5)  쿠웨이트 치과역사(영문)     <--- 클릭


1978년 이후로 현재까지도 Kuwait 보건성(M.O.H) 소속으로 정부 치과병원에서 치과기공사로 근무하고있습니다. 
오래전에 이곳 저의 블로그에 조선시대에는 양치질을 어떻게 하였는가  알아 보았습니다.
이번에는 치통(齒痛)과 관련된 여러 이야기를 찾아 올려봅니다. 

블로그 구조상 긴 글을  한번에 올릴수 없어 일곱번에 걸처 나누어 올리게 되었음을 양해부탁드립니다.



세조
3, 2(1456 병자 / 명 경태(景泰) 7) 124(갑오) 3번째기사

제주 안무사(濟州安撫使)에게 유시하기를,
 
본주(本州) 여의(女醫) 중에서 난산(難産)과 안질(眼疾치통(齒痛)을 치료할 수 있는 자 2, 3인을 가려서 올려 보내라.”

1456124일 세조는 제주도에 전쟁이나 반란 직후 민심수습을 위하여 파견되었던 특사이었던 안무사(安撫使)에게 말하여 일본 열도의 주가 되는 가장 큰 섬인 혼슈의 여자 의사중에서 산부인과, 안질이빨의 통증을 치료 할 수 있는 두 세명을 선택하여 올려보내라고 하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諭濟州按撫使曰: “本州女醫, 能治難産及眼疾齒痛者, 擇二三人上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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