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 쿠웨이트 37.5km교량 수주 Kuwait News & Phot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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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쿠웨이트 37.5km교량 수주

자료출처:- 건교투데이 http://www.ctn.or.kr/news/articleView.html?idxno=39071
자료생성
:- 2011/02/28  노미경 기자
자료옮김:-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현대엔지니어링, 쿠웨이트 37.5km교량 수주
26억불 공사... 사우디, UAE­호주 컨소시엄과 경합
2011년 02월 28일 (월) 노미경 기자 news24@ctn.or.kr
쿠웨이트시와 Subiya 곶을 잇는 37.5km 교량이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에 의해 건설된다.

CTC(쿠웨이트 중앙 입찰 위원회)는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쿠웨이트 현지 합동회사인 CGC와 26억불에 Subiya Causeway KD738.8m를 건설하기로 계약했다고 지난 24일자 MEED지가 보도했다.

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은 사우디 Binladin Group과 UAE와 호주 합작사인 Al-Habtoor Leighton Group과의 경쟁을 물리치고 이번 계약을 따냈다.


현대 컨소시엄은 덴마크 컨설턴트 Cowi의 예비 디자인을 이용한 기반으로 설계, 시공을 집행하게 된다. 이 교량은 37.5km로 150~200m의 다리를 연결해서 건설하게 되며, 둑을 따라 건설되는 도로는 쿠웨이트 만을 가로질러 Bubiyan섬과 Subiya 곶, 쿠웨이트시를 연결하게 된다.

교량의 공식적인 이름은 Sheikh Jaber al-Ahmed al-Sabah로 대형 선박이 교각 밑으로 지나가도록 하면서 환경 파괴를 막기위해 디자인을 변경하느라 계속 발주가 늦어졌다. 2006년부터 입찰자들이 관심을 가져왔지만 별다른 진전이 없어 쿠웨이트 내각은 지난해 계약에 대한 예비 적격 심사과정을 다시 재개, 컨소시엄에 예비자격을 주기로 했던 것.

이에따라 지난해 7월 현대 컨소시엄이 건설이 예정된 Bubiyan 항에 선박건조에 대해 11억달러 계약을 성사시켰으며, 컨소시엄과 현지업체인 Mohammed Abdulmoshin al-Kharafi & Sons가 Public Works Ministry(정부공공사업부)와  공사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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