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태 교수, “18∼19세기 지도 79종에 독도 한국령으로 표기”… 학술대회서 주장 Dokdo in Korea

좌측의카테고리항목을 크릭하시면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다

이상태 교수, “18∼19세기 지도 79종에 독도 한국령으로 표기”… 학술대회서 주장


자료출처:-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11/02/25  독도본부
자료옮김:-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이상태 교수, “18∼19세기 지도 79종에 독도 한국령으로 표기”… 학술대회서 주장

“18∼19세기 초 서양은 물론이고 일본에서 제작된 79종의 지도에도 독도가 한국령으로 표기돼 있는 사실을 볼 때 독도는 분명 우리 땅입니다.”

국제문화대학원대학 이상태(68) 교수는 23일 일본 정부에서 제작된 지도에서까지 독도를 한국 땅으로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이날 오후 영남대 독도연구소가 ‘일본 죽도의 날 제정의 허구성’을 주제로 개최한 독도 학술대회에서 이같이 주장했다.

이 교수는 ‘지도상에 나타난 독도’라는 기조강연을 통해 “1809년 일본 막부의 명에 의해 그려진 다카하시 가게야수의 ‘일본변계약도’, 1748년에 만들어진 ‘조선경도 일본대판서국 해변항로지도’ 등 일본에서 간행된 300여종의 지도 가운데 79종에서 울릉도와 독도를 한국의 영토로 인정하고 한국령으로 표기한 것은 일본도 독도를 한국령으로 인정하고 있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밝혔다.

이 교수는 특히 “일본 관리였던 다카하시 가게야수는 막부의 명에 의해 ‘일본변계약도’와 ‘지구만국전도’(1810)를 각각 제작했으며 이 두 지도에서 ‘동해’를 ‘조선해’로 표기했다”면서 “조선해 표기 때문에 울릉도와 독도를 표시할 자리가 없자 두 섬을 원산만 쪽에 표시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민간에서 제작한 지도는 물론이고 일본 정부에서 제작한 지도에서도 독도를 한국 땅으로 인정한 것은 중요한 팩트(사실)라는 것이다.[국민일보 2011.02.23 ]      

독도본부 2011/02/25 www.dokdocenter.org

 



이글루스 가든 - 독도 · 동해에서 오늘은 어떤 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