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다카기 문부과학상, 「센카쿠, 일본영토」교과서명기에 긍정적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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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다카기 문부과학상, 「센카쿠, 일본영토」교과서명기에 긍정적

자료출처:-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11/02/25  독도본부
자료옮김:-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일 다카기 문부과학상, 「센카쿠, 일본영토」교과서명기에 긍정적

   일본고유의 영토이면서도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고 있는 센카쿠제도(오키나와현 이시가시키 소속) 교과서 표기에 대해 다카기 요시아키(高木義明) 문부과학상은 28일의 참의원 본회의에서 「센카쿠제도를 포함한 우리나라(일본) 영토영역을 정확하게 이해시키기 위해서는 향후 부단한 검토를 실시하면서 검토하겠다(尖閣諸島を含むわが国の領土領域を正確に理解させるためには、今後の不断の見直しを行う中で検討する)」고 말하고, 표기 실현에 긍정적인 자세를 보였다. 이는 자민당 아리무라 하루코(有村治子)씨의 질문에 대한 답변이다.

 다카기(高木) 씨는「현재의 학습지도요령 및 해설은 우리나라(일본) 영토영역에 관해 북방영토 및 다케시마(독도)라는 영토문제를 중심으로 다뤄지고 있고, 영토문제가 존재하지 않는 센카쿠제도에 대해서는 거론하지 않고 있다(現在の学習指導要領および解説においては、わが国の領土領域に関し、北方領土および竹島という領土問題を中心に取り扱っており、領土問題が存在しない尖閣諸島については取り上げていない)」고 설명. 그리고「학습지도요령과 그 해설은 부단히 검토하여 개선을 위한 검토를 실시할 필요가 있다(学習指導要領やその解説は不断に見直し、改善に向けた検討を行うことは必要だ)」고 말했다.

 작년 10월 29일의 중의원 문부과학위원회에서 다카기 씨는 센카쿠제도에 대해 「우리나라(일본) 영토라는 사실을 명확하게 써야만 한다, 는 의견을 제대로 받아들여 반영해 나가겠다(わが国の領土であることを明確に書くべきだ、という意見をしっかり受け止め、反映していきたい)」고 표명. 이날의 질문에서 아리무라 씨는「일본영토가 어디부터 어디까지인지를 장래를 짊어질 어린이들에게 정확히 가르쳐주는 일은 중요한 일이다(日本の領土がどこからどこまでなのかを、将来を担う子供たちに正確に教え伝えることは大事なことだ)」라며, 학습지도요령과 해설서의 조기개정을 요구했다.

 현재의 교과서에서는 센카쿠제도에 대해「오키나와현의 센카쿠제도」라는 기술과 지도상 색을 구분해 일본령이라는 사실을 나타내는 예가 많다. 센카쿠제도에 「영토문제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게 정부의 공식견해이기 때문에 일부러 (일본영토라는 사실을)강조하지 않아왔다. [산케이신문 2011.01.28]

독도본부 2011/02/25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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