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마에하라외상, 독도는 일본고유영토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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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마에하라외상, 독도는 일본고유영토



자료출처
:-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
자료입력 :- 2011/02/19  독도본부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지킴이,1문화재1지킴이)


日 마에하라외상, 독도는 일본고유영토

한일외상회담에서 日교과서 독도기술 정당성 주장


▲한일공동기자회견: 한국의 김성환・외교통상부장관과 일본의 마아하라 세이지(前原誠司) 외상=16일오후, 동경

 마에하라 세이지(前原誠司) 외상은 16일 오후, 외무성 이이쿠라공관(飯倉公館)에서 한국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과 회담했다. 마에하라 씨는 북방영토인 쿠나시리섬(国後島)에서 한국기업이 러시아와 투자활동을 실시하는 움직임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고, 일본고유의 영토라는 입장을 강조하며 이해를 요청했다.

 마에하라 씨는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시마네현 소속)에 대해서도 일본고유의 영토라는 입장을 표명하고 다케시마(독도)문제를 명기한 중학교 학습지도요령인 사회과해설서를 토대로 한 교과서검정결과가 올봄, 발표된다는 사실을 토대로 「일한관계 전체에 악영향이 미치지 않기를 희망한다(日韓関係の全体に悪影響を与えないよう希望する)」고 말했다.

 북한의 핵개발 문제에 대해서는 6자회담 개재를 위해서는 북한의 긍정적인 행동이 필요하다는 인식에 일치. 마에하라 씨는 회담 후, 공동기자회견에서 일본과 북한의 협의재개는 남북대화의 진전이 전제가 된다는 생각을 나타냈다.

 또한 일한 양국의 경제연대협정(EPA)교섭재개에 대해서는 4월의 국장급협의실시로 합의. 마에하라 씨는 조선왕실의궤 조기반환에 대해 「실현을 위해 협력하겠다(実現に努力したい)」고 표명했다. [산케이신문 2011.02.17]

독도본부 2011/02/19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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