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자민당, 독도 등 영토문제 전면에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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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민당, 독도 등 영토문제 전면에


자료출처
:-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
자료입력 :- 2011/01/24  독도본부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정부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  독도천연보호구지킴이,1문화재1지킴이)


日 자민당, 독도 등 영토문제 전면에

일본 제1야당인 자민당이 독도(일본명 다케시마)가 일본땅이라는 주장 등을 당의 기치로 전면에 내거는 등 보수색을 강화했다고 아사히신문이 24일 보도했다.

자민당은 23일 당 대회 시작과 함께 센카쿠(尖閣)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등 일본이 자국 영토라고 주장하는 섬의 영상을 대형 화면에 비쳤다.

일본이 독도가 포함돼 있다고 주장하는 시마네(島根)현과 러시아와 영유권을 다투는 남쿠릴열도(일본명 북방영토)가 속했다는 홋카이도(北海道), 센카쿠열도가 포함된 오키나와(沖繩)현 대표자를 대회 의장단에 지명하기도 했다.

이어 당 대회 사회를 본 미하라(三原) 준코 참의원 의원이 "일본을 지키겠다"고 발언한 것을 시작으로 이시하라 노부테루(石原伸晃) 간사장,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정책조정회장, 다니가키 사다카즈(谷垣禎一) 총재가 잇달아 영토 문제를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자민당이 독자적으로 벌인 여론조사에서 '영토문제'가 정책 중요도의 상위에 포함된 점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당 간부는 "보통 영토문제는 20위 이하(였지만 지금은 달라졌다). 지금은 이 지점이 급소다"라고 말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자민당은 2009년 총선거 패배후 당내 개혁 요구에 직면했지만, 지난해 9월 센카쿠열도를 둘러싼 중일간 갈등 이후에는 내각 지지율이 급락하고, 자민당 지지율이 올라가자 자신감을 되찾았다. 아사히신문은 최근 자민당 내부에 뼈를 깎는 내부 개혁 요구를 보수색 강화로 피해가는 경향이 나타나고 있다고 풀이했다.  연합뉴스| 2011-01-24     
  
독도본부 2011/01/24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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