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현대판화 미술에 큰 획을 긋다. 내고향 충북 진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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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현대판화 미술에 큰 획을 긋다. 

자료출처 :- 진천군 http://www.jincheon.go.kr/
자료작성 :- 2010-09-16  기획감사실
자료옮김 :- 임충섭(쿠웨이트 정부 치과병원-치과기공사, 독도KOREA홍보위원, 1문화재1지킴이,)


제  목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현대판화 미술에 큰 획을 긋다.
작성자기획감사실
첨부파일JPEG 그림파일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1).JPG  (1,699KB, Download : 203)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현대판화 미술에 큰 획을 긋다.

- 국내 최초 판화 전문미술관 개관식 -


  진천군에 건립된 국내 최초 판화 전문미술관인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개관식이 지역 내․외 문화예술인과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약 300명이 모인 가운데서 성대하게 치뤄 졌다.


  생거판화미술관 개관식은 지난 16일(목) 11시 20분부터 약 30분간 진행되었으며, 이날 Pre-Open 개관전에는 지천명(50세)을 넘긴 국내의 유명 중견 판화 작가 24명이 참여해 『2010 한국현대판화의 知天命(지천명) - 省察(성찰)』이란 주제 아래 작품을 전시하게 된다.


  전시는 1, 2부로 나누어 진행되며, 1부 전시가 진행되는 10월 14일까지는 <서정(敍情)의 성찰>과  <서사(敍事)의 성찰> 이란 주제로 김상구, 이상국, 강행복, 안정민, 김준권, 임영재, 홍선웅, 김억, 윤여걸, 손기환, 유연복, 정원철 작가가 참여한 전시작품을 관람 할 수 있다.


  진천군 관계자는 “이번 미술관 개관식을 시작으로 추석날 당일을 제외하고는 1, 2부 작품이 전시되어 있는 기간(9. 16일 ~ 11. 15일)동안 군민 누구나 무료로 미술작품 관람이 가능하다.”며, “국내에 아직 시도된 바가 없는 전국 최초 판화전문 미술관으로서 판화 미술계에 큰 획을 그을 수 있도록 문화예술 가족의 애정 어린 격려와 관심 있는 고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사진있음 :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 개관식 사진


<문화체육과 문화예술팀 043-539-3601 담당자 임진태 043-539-3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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