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노시마쵸 주민 외 1200명 다케시마(독도) 영유권확립요구 집회 개최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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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키노시마쵸 주민 외 1200명

다케시마(독도) 영유권확립요구 집회 개최



자료출처
:-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자료입력 :- 2010.10.24. 독도본부  
자료옮김
:-
임충섭 (쿠웨이트 국립치과병원, 독도KOREA보위,  독도천연보호구역킴이,1문화재1지킴이)


오키노시마쵸 주민 외 1200명 다케시마(독도) 영유권확립요구 집회 개최

일한 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다케시마(독도)에 대해 영유권 확립을 주장하는 집회가 10월 23일, 오키노시마쵸(隠岐の島町) 사카에마찌(栄町)에 위치한 정종합체육관(町総合体育館)에서 열렸다.

시마네현조례로 정한 「다케시마의 날(竹島の日)」이 2월로 5주년이 되고, 한국이 실효지배하고 있는 다케시마(독도) 반환운동을 다시금 오키노시마쵸 내외로 확산시키기 위해 오키노시마쵸가 기획하고, 마을주민 등 약1200명이 참가했다.

집회 서두에 마츠다(松田和久) 오키노시마쵸 정장(町長)은「국민여론의 활성화와 외교교섭 발전을 부탁드린다(国民世論の盛り上がりと外交交渉の発展をお願いしたい)」고 인사. 오키노시마쵸 중학생 5명이 「일본 전국민이 다케시마(독도)문제에 대해 생각하는 일이 해결의 실마리다(日本中の人が竹島問題について考えることが解決の糸口だ)」「일한이 대립하지만 말고 좀 더 서로 이해하면 새로운 해결방법이 보인다(日韓が対立するだけでなく、もっとお互いに理解することで新たな解決方法が見える)」라는 등, 다케시마(독도)에 대한 마음 등을 발표했다. 

마지막으로「한국의 일련의 움직임에 대해 일본정부의 의연한 대응을 바란다(韓国側の一連の動きに対し、日本政府の毅然(きぜん)たる対応を望む)」등의 내용의 대회선언을 채택했다. 

아사히신문 2010.10.24

2010.11.04.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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