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eodo 이어도 離於島 이어도 관련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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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eodo  이어도  離於島
자료입력 :- 2010. 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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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도(離於島), 파랑도(波浪島) 혹은 쑤옌자오(중국어 간체: 苏岩礁, 정체: 蘇岩礁)는 동중국해 서북쪽에 위치한 암초[1]이다. 이어도와 파랑도는 한국, 쑤옌자오는 중국에서 부르는 이름이다. 서구권에서는 소코트라 록(Socotra Rock)이라고 한다.

위치 [편집]

좌표: 32°07′22.63″N 125°10′56.81″E / 32.1229528°N 125.1824472°E / 32.1229528; 125.1824472 32°07′22.63″N 125°10′56.81″E / 32.1229528°N 125.1824472°E / 32.1229528; 125.1824472에 위치해 있으며, 마라도에서 서남쪽으로 152킬로미터 떨어진 동중국해(東中國海)에 위치해 있다. 퉁타오에서는 245킬로미터, 일본 나가사키 현 고토 시에 있는 도리시마 섬에서는 276킬로미터 해상에 위치한다.

이 암초는 바다의 평균 해수면에서 4.6미터 잠겨 있어서 파도가 칠 때만 종종 모습이 드러난다.

설화 속 이어도 [편집]

제주도 사람들은 이어도를 이상향으로 생각하는 전설이 있었다. 이어도는 원래 구전되는 전설에 따르면 바다로 나가 돌아오지 않는 어부들이 가는 섬, 어부들이 죽으면 가는 환상의 섬으로 알려져 왔다. 1984년 제주대학교가 이곳을 탐사한 뒤, 이 암초를 파랑도라고 명명하고 이를 전설상의 이어도와 결부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하지만 이 암초가 실제 전설상의 이어도와 동일한 것인지는 명확하지 않다.

대한민국의 해양기지 [편집]

한국은 이어도에 해양과학기지를 만들고, 이 해양과학기지의 이름을 이어도 해양과학기지라고 명명하였다.

영토 분쟁 [편집]

또한, 이어도는 한국중국의 영토분쟁권 사이에 있는 해저 암초이다.

한편, 1999년 중화인민공화국 탐사단은 이어도보다 대한민국 영해에 가까운 지점에서 암초인 파랑초(중국명: 딩옌)를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최근에는 한중양국이 유엔에 각각 이어도에 대한 것을 제출하면서 영토 분쟁의 조짐화를 보이고 있다.[2] 바이두에는 이어도가 중국 영토라고 되어있었지만, 하루 만에 독도를 제외한 이어도 부분은 삭제시켰다.[3]

참고 사항 [편집]

주석 [편집]

  1. 이어도 혹은 파랑도라고 이름처럼 부르지만 사실 섬이 아닌 해저 암초이다.
  2. 韓中 이어도 영유권 분쟁 불붙나
  3. 중국 바이두 '이어도는 중국 영토' 삭제

외부 링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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