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의 상징물 및 풍습 가톨릭 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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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의 상징물 및 풍습

자료출처 :-
자료생성 :- 2010. 03. 29. 
자료옮김 :- 

부활 계란 사진 자료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0560997850&ref=nf#!  Easter egg


상징물


부활절의 상징물은 크게 부활절 달걀과 부활절 토끼 두 가지이다. 과거 로마인들은 모든 생명은 알로부터 온다고 믿었다. 고대 기독교인들은 달걀을 삶의 씨앗이라고 여겼다. 이집트, 그리스, 페르시아 등 여러 국가에서는 봄 축제 때 달걀을 여러 색으로 물들이고 교환했다. 이것이 예수가 무덤을 열고 부활하는 의미와 가미되어 오늘날 알록달록한 색으로 장식된 달걀이 부활절의 상징이 되었다. 토끼는 다산하는 동물로 다산의 신 Oestre의 상징이었다. 부활절 토끼 풍습에 관한 언급은 16세기 독일에서 가장 먼저 보였다. 이 풍습은 부활절 토끼가 초콜릿, 캔디, 부활절 달걀 등을 착한 아이들에게 준다고 여겨 아이들이 토끼를 위해 집을 만드는 것이다. 18세기에 독일 이민자들이 미국에 오면서 함께 이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풍습

부활절의 풍습은 크게 계란 굴리기(Egg Rolling), 계란 찾기(Egg Hunt), 부활절 퍼레이드(Easter Parades), 그리고 부활절 카드(Easter Cards)교환이 있다. 우선 계란 굴리기는 19세기 초, 미국 4번째 대통령인 James Madison의 부인인 Dolly Madison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녀는 국회의사당에 아이들을 초대했고 잔디밭에서 계란 굴리기 이벤트를 열었다. 계란을 깨뜨리지 않고 긴 스푼모양의 막대기로 가장 멀리 가장 빨리 굴리는 사람이 이기는 것이 계란 굴리기의 규칙이다. 1880년부터는 장소가 바뀌어 백악관에서 열렸는데, 이는 국회의사당 정원이 망가진다는 의원들의 항의 때문이었다. 이 이벤트가 계속되어 남북전쟁 때를 제외한 매년 열리고 있다. 12살 이하의 아이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어른들은 아이들과 동반 시에만 입장 할 수 있다. 부활절 월요일은 여행객들이 백악관 마당을 지나다닐 수 있는 유일한 날이다. 두 번째로 계란 찾기는 단체 또는 마을단위로 이루어 지는데, 많은 계란을 부활절 아침 아이들이 일어나기 전에 곳곳에 숨기고 아이들이 그것들을 찾게 하는 것이다. 가장 많이 달걀을 찾은 아이가 상품을 받는데 이 상품은 주로 달걀모양의 초콜릿이다. 세 번째로는 부활절 퍼레이드가 있다. 이 퍼레이드는 부활절 아침 사람들이 가장 좋은 옷을 입고 교회에 갔다가 마친 후 마을을 돌아다니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가장 유명한 퍼레이드로는 뉴욕시의 오번가(Fifth Avenue) 퍼레이드를 꼽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부활절 카드가 부활절의 풍습으로 정착되었다. 미국의 카드회사인 American Greetings에 따르자면 크리스마스, 발렌타인데이, 어머니의 날 다음으로 가장 많은 카드를 보내는 날이 부활절이라고 한다. 그 밖에도 부활절 햄, 부활절 빵 등 다양한 형태의 풍습이 전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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