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점 강화되는 일본의 독도침탈 기구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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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강화되는 일본의 독도침탈 기구

자료출처 :-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10. 03. 26. 독도본부
자료옮김 :- 임충섭(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문화재청, 쿠웨이트정부병원)

점점 강화되는 일본의 독도침탈 기구

제2회 다케시마문제연구회 상황

1,일  시: 2010년 1월 25일(월) 10:00〜15:00
2,장  소: 시마네현청 강당
3,출석자

출석자 명단

직  책

성   명

소속 등

좌장

시모죠 마사오(下條正男)

타쿠쇼쿠대학(拓殖大学) 국제학부 교수

부좌장

스기하라 다카시(杉原隆)

시마네현 다케시마연구고문

위원

오카 코우조우(岡宏三)

시마네현 교육위원회 문화재과 전문연구원

(시마네현립 고대이즈모역사박물관)

위원

사사키 시게루(佐々木茂)

시마네현립 마쓰에히가시(松江東)고등학교 교사

위원

이토우 히로토시(伊藤博敏)

이즈모(出雲)시립다카하마(高浜)유치원장

위원

우치다 후미에(内田文恵)

마쓰에시(松江市) 교육위원회 문화재과

위원

위원

후쿠하라 유지(福原裕二)

시마네현립대학 종합정책학부 준교수

후지이 켄지(藤井賢二)

히메지(姫路)시립 히메지고등학교 교사

위원

야마구치 슈지(山口修司)

이즈모시립 이노(伊野)초등학교 교장

위원

야마자키(山崎佳子)

오피스야마자키(オフィス山崎) 사원

위원

마쓰다 유(升田優)

시마네현 감사위원 사무국 국장

위원

위원

이타쿠라 후지오(板倉富士夫)

시마네현 교육위원회 의무교육과 지도주사

후지와라 히로시(藤原弘)

시마네현 총무부 총무과장

사무국

山岡尚

총무과 관리감

사무국

竹内俊勝

총무과 과장대리

사무국

佐々木博治

총무과 총무예산그룹리더

사무국

大西安

총무과 기획원

사무국

武田洋子

총무과 주임

사무국

内田てるこ

다케시마자료실 촉탁

사무국

黒谷希

다케시마자료실 촉탁

4,회의순서

2010년 1월 25일(월)
10:00~15:00 시마네현청 강당

1. 좌장 인사
2. 보고
 (1)돗토리현에 거주하는 수집가 소장 [기죽도, 송도도(磯竹島、松島図)]에 대해
    보고자: 스기하라 부좌장
 (2)울릉도 및 다케시마(독도)관련 지도 검토
    보고자: 야마자키 위원
    [영남대학교 소장지도 컬렉션] 상황 등
 (3)관동지역에 거주하는 고지도 등 수집가 소장 지도 등에 대해
    보고자: 야마자키 위원
 (4)한국 계명대학에서의 심포지엄 상황 등에 대해
    보고자: 후쿠하라 위원

3. 의제
 (1)[다케시마 외 1섬 일본과 관계없다]에 대해 재고
    보고자: 스기하라 부좌장
    -메이지14년 大屋兼助 外1名의 [송도개척청원(松島開拓願い)]을 중심으로-
 (2)이승만라인을 둘러싼 제 문제에 대해
    보고자: 후지이 위원  

4. 기 타
   2010년 다케시마의 날 기념행사에 대해

16:00~ 기자실에서 브리핑(좌장, 부좌장, 사무국)

5,회의결과
<기자발표자료>

회의 중 비공개로 한 부분의 주요 내용

▲[이승만라인을 둘러싼 제 문제]에 대해 후지이 위원으로부터 연구보고가 있었다.
  보고요점은 아래와 같다.

1. 어업문제와 다케시마(독도)문제(최근의 사례에서)
   [보 고]
  와카미야 요시부미(若宮啓文) [다케시마(독도)와 독도 이를 ⟦우정도⟧로…의 몽상](2005년 3월 27일 아사히신문)/와다 하루키(和田春樹) [일한의 화해와 우호를 위해, 일본은 다케시마(독도)영유주장을 포기해야만 한다](2008년 7월 27일자 한겨레신문) 등, 다케시마(독도)문제를 일본의 양보를 통해 [해결]하려는 이들 일본 국내세력도 어업문제를 무시할 수 없다. 다케시마(독도)문제에 있어 어업문제는 중요하다.

2. 일한회담개시와 다케시마(독도)문제
   [보  고]
  일한회담이란, 1951~1965년에 실시된 일한간의 국교정상화교섭을 말한다. 이승만라인 선언으로 인한 다케시마(독도)문제의 표면화와 일한회담 개시는 같은 시기지만, 2005년에 한국정부가 공개한 일한회담에 관한 이승만라인 선언 시기의 문서에는 다케시마(독도)문제에 대한 언급이 없다. 이에, 제1차 일한회담에서의 한국의 주장을 검토해 한국의 전체적인 대일자세에서 다케시마(독도)영유를 주장하는 한국의 논점을 고찰했다.

3. 이승만라인의 해체
   [보  고]
  일한회담이 최종단계를 맞이한 1962년 이후, 다수의 일본어선을 한국이 나포한 이승만라인도 [해체]되어 간다. 이때, 일한이 마지막까지 대립한 건 동지나해/황해 어장이었다. 1980년대 이후, 일본해가 일한어업문제의 초점이 되지만, 한국에서 어업문제와 관련해 다케시마(독도)문제가 어떻게 자리 잡아 나가는지를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제언했다.

6,회의자료
 (1)울릉도 및 다케시마(독도)관련 지도검토
    (2)관동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고지도(古地図) 등 수집가(蒐集家) 소장 지도 등에 대해
    (3) -1「다케시마 외 1섬 일본과 관계 없다(竹島外一島之儀本邦関係無之)」에 대해 재고(再考)
           -2 참고자료






*2010. 03. 26.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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