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 배려란 말인가? Dokdo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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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 배려란 말인가? 

자료출처 :- 
자료생성 :- 2009-12-26  임충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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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영토 독도를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이 배려란 말인가? 


일본인들의 만행은 끊임없이 예전부터 있어왔습니다.


이번 하토야마 민주당 정권 출범 후 처음으로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학습 지도 요령 해설서에 기재된 독도 관련하여 한국인 모두가 분노하고 있는 시점에 국내의 일부 언론사의 독도관련 기사 내용을 보면서 일본이 아닌 우리 언론사에 섭섭함을 금 할 길 없습니다.


독도 관련기사에 다음과 같은 내용들이 있습니다. 


‘독도를 명시하지 않음으로써 한일관계를 배려했다’ 

‘일본 정부의 고심과 노력’

‘한일관계를 고려한 조치’

‘한일관계와 일본 국내 여론을 동시에 고려한 끝에 내린 선택으로 평가’

‘일본 정부가 이처럼 고심을 거듭한 끝에 나름대로는 한국을 배려했지만’


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국어사진에 배려(配慮)라는 단어를 찾아보니

「보살펴 주려고 이리저리 마음을 써 줌」

라고 되어있습니다.


독도라는 단어를 직접적으로 거론 하지 않았다는 것에 배려라는 단어를 사용한 것에 치욕적인 부끄러움을 느낌이다.


역사적, 국제법, 지리적으로 보아도 명백한 우리 대한민국의 영토인 것이 분명한데 우리의 영토 독도를 일본에서 직접 거론하지 않고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을 ‘배려’라는 단어로 위안을 받으려는 것인지요. 직접 표현한 것이나 우회적으로 표현 한 것이나 일본정부에서 표현하고자하는 내용은 독도는 일본의 영토라는 뜻이 분명한 것인데 그것을 배려라는 어휘를 골라 써야 했는지요. 


총칼만 없을 뿐 독도문제는 외교 전쟁입니다.

전쟁을 하는 당사국으로 상대국의 전술을 ‘배려’ 니 ‘평가’니 ‘고심한 노력이 있다’ 느니 하는 상대국을 비호하는 단어 사용은 숙고하여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일본이 이번에 독도를 직접 거론하지 않고 우회적으로 표현한 것은 '배려'가 아니고 진실을 교묘하게 한국인들에게 속이려했던 말장난입니다.


독도 관련하여 일본은 늘 그래왔던 것처럼 이번에도 지략적(智略的) 전쟁에서의 전술 일뿐이라는 것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합니다.


2008년 7월에는 일본의 중학교 사회과 학습지도요령 해설서

2009년 12월에는 고등학교 사회 교과서 학습 지도 요령 해설서

중학교 학습을 바탕으로 영토 문제에 대한 이해를 깊게 할 필요가 있다.

만약 가까운 장래에 일본 대학교의 일부 학과에서에 영토·영역 관련하여 전문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학과가 만들어져서 북방 영토와 독도 관련한 공부를 한다 해도 그때에도 한국을 배려했다고 할 수 있을까? 


독도 관련하여 근래 몇 년 동안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있는 사람입니다.


일본의 정부의 관료들은 끊임없이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 공격적으로 독도관련 망언을 일삼아왔고 지속적으로 교묘한 전술로 조금씩 전진하는 전술을 구사하고 있습니다.


독도문제가 붉어지기 시작한 초기에는 일본 정부에서는 시네마현 지자체 문제 일뿐이라고 정부가 전면에 나서지 않는 모양 세를 보이면서도 정부의 각료들이 독도와 관련하여 한마디씩 하는 방언의 수위는 초강수로서 한국인들의 분노를 사게 하였었습니다.

이제는 시네마현 보다 일본 정부에서 전면에 나서면서 이번 가와바타 다쓰오 문부과학상처럼 독도가 자국의 고유 영토라고 기자회견장에서 주장하고 있다고 사실입니다.


일본은 이처럼 강도의 수위를 조절하면서 독도관련 외교적 전쟁에서 유리하게 계속 전진하고 있습니다. 우리 언론에서는 강도의 수위를 낮출 때는 배려니 평가한다느니 하는 일본을 비호하는 듯 한 어휘를 골라 기사화하고 있습니다. 


이번 일본정부(문부과학성)의 만행과 문부과학성 장관의 망언에 대응하여

우리 정부(국토해양부)에서도 25일 “독도가 한국 영토라는 것을 명확히 하기 위해 이르면 2011년 착공 정부가 일본의 독도 영유권 주장에 대응하기 위해 울릉도에 중소형 공항을 건설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큰 위안을 받고 있습니다.


항상 우리정부에서는 일본 정부에서의 태도에 따라 동태복수법에 의해 이번처럼 우리도 강수로 대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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