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립학교 세계지도 동해, 독도표기된 지도부착 추진 동해 관련자료

← 좌측의 카테고리 항목을 크릭하시면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美공립학교 , 독도표기된 지도부착 추진


자료출처
:- 뉴시스http://news.nate.com/view/20091026n00044?mid=n0503
자료생성 :- 2009-10-26 00:09 뉴욕=뉴시스 노창현 특파원
자료옮김 :- 독도KOREA홍보위원 (재외동포재단 - 쿠웨이트 정부병원 임충섭)


美공립학교 세계지도 동해, 독도표기된 지도부착 추진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미국의 공립학교 교실에 동해와 독도가 바르게 표기된 지도를 걸도록 하는 노력이 펼쳐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사이버외교사절단 반크(VANK)의 박기태 단장은 25일(이하 현지시간) “독도와 동해를 넘어 역사문제에 대한 세계인의 바른 인식을 위해 세계 지도를 제작했다”면서 “우선 3000장의 지도를 워싱턴 D.C.와 뉴욕, 뉴저지, 샌프란시스코 일대의 미국공립학교들에 보내 지도를 사용할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미주지역 한인동포와 인적네트워킹을 추진하기 위해 미국을 방문중인 박기태 단장은 10월 24일 ‘독도의 날’을 맞아 워싱턴독도수호특위(위원장 최정범)가 주최한 특별강연회에 참석하고 청중 및 미국학교와 관련있는 교사 등 한인관계자들에게 1000장의 지도를 전달했다.

박 단장은 26일에는 뉴욕으로 이동, 이날 오후 7시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독도를 가슴에 품고, 대한민국을 세계로’라는 제목의 강연회를 갖고 역시 1000장의 지도를 나눠준다는 계획이다.

반크는 지난 10여년간 독도와 동해, 고구려를 비롯한 한국의 역사와 정보들이 왜곡된 세계 각국의 학교와 민간 및 정부기관, 사이버 상의 정보를 시정하는데 앞장 서 왔다. 전 세계 3만 4000여명의 네티즌들을 진두지휘한 박기태 단장은 “활동 초기만 해도 각종 사이트와 지도의 3%만이 동해가 표기됐지만 지난 10년간 25%까지 끌어 올렸다”고 밝혔다.

박 단장은 “독도와 동해가 올바르게 표기된 세계 지도를 학교에 직장에 붙여 나가서 홍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우리나라의 역사와 올바른 정보를 알게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친선 코리아, 내 친구의 나라’라는 제목아래 만들어진 이 세계지도는 단순히 동해와 독도만 표기된 지도가 아니다. 배우는 학생들에게 친밀감을 줄 수 있도록 각국을 상징하는 캐리커처가 그려졌고 하단엔 한국과 북한을 포함, 세계 각국의 국기 등 간단한 정보가 있다.

또 상단에는 고구려 천마총의 벽화가 있고 오른쪽에는 한반도 지도와 한국의 관광지, 문화유산 등 5000년 역사에 대한 소개가 돼 있어 대한민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60억 세계인의 가슴 속에 심고자 하는 의도가 읽혀진다.

박 단장은 “전세계에 흩어진 650만 한민족의 인적, 지적, 물적자원이 하나로 연결된 한민족 네트워크 구축은 한국의 영토인 독도를 은밀하게 강탈하려는 일본과 한민족의 자긍심인 고구려 역사를 송두리채 빼앗으려는 중국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힘이 되고 21세기 한민족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모든 나라중에 가장 영향력있고 가장 세계화된 민족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박기태 단장은 31일에는 재미한국학교 북가주협의회(회장 최미영)의 초청으로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글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귀국할 예정이다.

<관련 사진 있음>

robin@newsis.com








이글루스 가든 - 독도 · 동해에서 오늘은 어떤 문...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