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술래 등 5종목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1문화재 1지킴이 (진천 농다리)

좌측의 카테고리 항목을 크릭하시면 많은 자료를 보실 수 있습니다.

강강술래 등 5종목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자료출처
:- 주 쿠웨이트 대사관 http://kwt.mofat.go.kr/kor/af/kwt/main/index.jsp
                                            http://www.mofat.go.kr/press/focus/index.jsp
자료생성 :- 2009-10-01 11:30  외교부 > 대변인 > 정책홍보담당관실


제목 : 강강술래 등 5종목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등재

담당부서
외교부 > 대변인 > 정책홍보담당관실조회수43
게시일2009-10-01 11:30
부서명외교부 > 대변인 > 정책홍보담당관실
전화번호02-2100-8130



강강술래, 남사당놀이, 영산재, 제주칠머리당영등굿, 처용무 등 우리 무형유산 5종목이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에 등재되었습니다.


 

아랍에미레트 아부다비에서 개최된 ‘제4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는 9월 30일 우리나라 무형유산 5종목이 ▲전 세계의 문화 다양성을 보여주었고 ▲인류의 창의성을 증명하는 데 기여했으며 ▲당사국 정부가 해당 유산을 보호하고 증진할 수 있는 보호조치를 취하고 있음을 인정하여 대표목록에 등재키로 결정하였습니다.

이로써 우리나라는 이미 대표목록에 등재되어 있는 종묘제례 및 종묘제례악(2001년), 판소리(2003년), 강릉단오제(2005년)를 포함하여 총 8종목의 유네스코 대표목록 등재 유산을 보유하게 되었습니다.

유네스코는 각국에서 소멸위기를 맞고 있는 인류구전 또는 무형유산을 보호하기 위해 2001-2005년 간 ‘인류구전 및 무형유산 걸작 제도’를 운영해왔으나, 2006년 ‘무형문화유산 보호에 관한 협약’ 발효 이후 이를 폐지하고 ‘대표목록 (Representative List)'으로 통합하였습니다.

무형유산보호협약하의 대표목록 제도는 기존의 걸작제도와 달리 유산이 지니는 탁월한 가치 및 우수성 보다는 문화의 다양성에 주목하며, 유산의 상대적 우월성을 배제한 인류 공동의 무형유산 데이터베이스를 구축·보호하여 다음 세대까지 전승하는 것을 기본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총 24개국 위원국으로 구성된 무형유산보호 정부간위원회에서 지난해부터 4년 임기의 위원국을 수임하고 있으며, 올해 대표목록 등재 심사에 직접 참여하는 등 유네스코 무형유산 분야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