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요한마리아비안네사제(St. John Mary Vianney)의 기도 가톨릭 신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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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요한마리아비안네사제(St. John Mary Vianney)의 기도 

자료출처
:- 가톨릭인터넷 Goodnews 자유게시판 http://www.catholic.or.kr/
자료생성 :- 2009, 09, 24,    1) 순수 (obgjo)     2) 박영호(park05)


도움청함 :-

 

+찬미예수

  

안녕하세요?

쿠웨이트 공동체의 임충섭 요한바오로입니다.

http://catholickwt.byus.net/

이곳 교우께서 매주 주일 미사후에 하는 “St. John Mary Vianney”기도를 드리고 있는데

교우들이 영어 기도문을 따라 하기 힘들다며 St. John Mary Vianney의 '우리말로 된
기도문'
을 아시는 분이 없는가 질문을 하셨네요.

아시는 분께서는 답글을 적어주시면 고맙겟습니다.

저희 홈페지에 직접 답을 달아 주셔도 좋구요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의 메일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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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 답을 주신   순수 (obgjo),  박영호(park05)님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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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답변 1
:-

혹시 아래 기도문을 말씀하시는것인지...틀리면 죄송합니다.,,,
요한마리아비안네신부님의 사랑의 기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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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오로지 하느님만 사랑하기를 바라나이다.

한 없이 좋으신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한 순간이라도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느니보다

하느님을 사랑하다 죽기를 더 바라나이다.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하느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기쁨을 누리고자 오직 천국만을 그리나이다.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따스한 위로가 없기에 저는 지옥이 두렵나이다.

저의 하느님의, 순간순간마다 제 혀가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어도 

심장이 고동칠 때마다 제 마음이 주님을 사랑한다 말하기를 바라나이다.

하느님을 사랑하며 고통받고, 고통받으시는 하느님을 사랑하며,

어느 날 하느님을 사랑하다 죽는 은총을,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느끼며 죽는 은총을 허락해 주소서.

제 인생 막바지에 다가갈수록 하느님을 향한 제 사랑을 더하고 채워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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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면 아래 사제의 해에 바치는 기도인지,,참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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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제이며 착한 목자이신 예수 그리스도님,

주님의 백성을 당신께로 인도하도록

사제들을 불러주심에 감사하나이다.

사제들이 주님의 양떼들을 돌보는데 헌신하여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드러내게 하소서.

날마다 주님의 성체성사를 이루는 사제들을

성령으로 가득 채우시어 그 사명에 충실하게 하소서.

사제들의 모범으로 많은 젊은이들이

주님의 부르심을 깨닫고 기꺼이 응답하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교회의 수호자 성모 마리아님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사제들의 수호자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한국의 성직자들의 수호자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들을 위하여 빌어주소서.

 



교우답변 2
:-

사제들의 수호자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

 

사제들의 수호자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신부님은 묵주와 지팡이 하나만을 들고 길을 떠난 사제이시다. 비안네 신부님은 새 사제들이 걸어야 할 길은 오로지 하느님만을 사랑하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라고 하신다. 신부님이 첫 부임지이자 평생 계셨던 아르스 본당으로 찾아갈 때 지나가던 꼬마에게 “아르스 가는 길을 알려주면, 나는 너에게 천국 가는 길을 알려주겠다.”고 말씀을 하신다. 성인께서 말을 한 이 장소에는 꼬마와 성인의 동상이 세워져 있다. 이처럼 사람을 사랑하고 영적 설교로서 고해성사를 주는 은총을 하느님으로부터 받으셨다.


  지난 6월 26일(금)에 사제서품식이 있었다. 서품식장에 가셨던분들은 아시겠지만 그날이 '사제의 해'가 시작 되는 날로서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선종 150주년을  기념하는 날이기도 하였다. 예수그리스도를 닮은 착한 목자로 살아가셨던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처럼, 특별히 '사제의 해'로 선포된 올 해, 새사제들이 예수그리스도의 모범을 따라 주님께서 맡겨주신 양떼를 돌보는 착한 목자로 새로 태어나 성인의 길을 따르도록 '서울대교구 사제단'이 특별히 당부를 하셨다.



성인께서 살아오셨던 삶을 살펴본다. 


  아르스의 성자(聖者) “요한 마리아 비안네 (St. John Mary Vianney)”는 1786년 5월 8일 프랑스의 리용 근교에서 태어났다. 1789년 7월 14일부터 1794년 7월 28일에 걸쳐 일어난 프랑스 시민혁명 시기에 그는 어린 시절을 보내야 했다. 혁명으로 말미암아 사제들과 수도자들이 살해되고 추방되는 가운데 비안네는 비밀리에 첫 영성체를 받았다. 18세 때 부친의 허락을 받고 에퀼리 본당 발레 신부의 지도를 받으며 개인적으로 사제직을 위한 공부를 시작하였으나, 기초 교육이 부족하고 수학 능력도 많이 뒤떨어졌다.


  그러나 발레 신부의 도움으로 신학교에서 공식적으로 신심과 성품을 인정받은 비안네는 1815년 8월 13일 그르노블에서 시몽 주교로부터 사제 서품을 받았다. 비안네 신부는 본당 발레 신부의 에퀼리 성당에서 2년 동안 보좌신부 생활을 거친 후 1818년 신자 230명의 작은 마을 아르스에 부임하게 된다. 아르스 마을의 사람들은 포악하고 못된 것으로 이름나 있었다. 당시 총대리 신부가 내린 임명장에 이렇게 적혀있었다.


  “비안네 신부님을 아르스의 본당 신부에 임명합니다. 아르스는 사랑이 부족한 곳이니 신부님의 사랑을 그들과 함께 나누시길 빕니다.”


 

  아르스에 도착한 비안네 신부는 가진 것이라곤 아무 것도 없었다. 그에겐 마을 사람들을 위한 기도와 참회뿐이었다. 수년간 감자만 먹으며 금욕적인 생활을 통해 사랑을 실천했던 비안네 신부를 통해 사람들은 변해갔다. 비안네 신부는 하느님의 특별한 은총의 빛으로 사람의 마음속까지 꿰뚫어 보는 은혜를 받았다. 사람들이 어려워서 말을 못하는 것까지 들여다보며 그는 매일 장시간 동안 고해성사를 주지 않으면 안 되었다.


  그는 밤낮없이 고해소에 앉아 고해성사를 베풀었다. 어떤 날은 15시간, 17시간씩 고해 성사를 주는 일도 있었으며 그에게 성사를 보는 사람은 1년에 평균 2만 명에 달했다. 다른 지방의 사람들도 아르스에 몰려와 그의 영적 설교를 듣고 참회하며 고해성사를 받았다. 요한 비안네는 이렇게 많은 신자들에게 성사를 주면서도 그의 엄한 고신 극기의 생활을 멈추지 않았다. 그의 모범적 사제활동은 범 교구 적으로 인정받기 시작하였고, 1855년 정부에서도 그에게 지방기사 작위를 수여했다.


  요한 비안네는 이렇게 부단한 고행과 활동의 생활을 보내기를 41년간, 1859년 7월 29일엔 열일곱 시간이나 고해 성사를 주고 성당에서 나오자 "나는 이제 그만이다 !"하고 말했다. 그것은 사실이었다. 그의 건강은 다시는 회복될 수가 없었다. 그는 5일 후에 임종했는데, 감격의 눈물을 머금고 노자성체를 영하고 신자들에게 강복을 주고는 조용히 눈을 감았다. 주교가 왔을 때 그는 다시 눈을 떴다. 그리고 2, 3시간 후에 숨을 거두었다. 그는 과로로 운명한 것이었다. 비안네 신부는 1859년 8월 4일 세상을 떠났고, 교황 비오 10세는 그를 복자위에, 교황 비오 11세(1922-1939)는 그를 성인품에 올렸으며, “사제의 수호성인”으로 선언했다


  세례자 요한 마리아 비안네 성인은 겉으로 보기에 가진 것 없는 가난한 신부였다. 그러나 비안네 성인은 내적으로 많은 것을 가지고 있었다. 그것을 성인은 사람들과 나누었던 것이다.



 

성 요한 마리아 비안네 사제의 사랑의 기도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이 목숨이 다하는 날까지 오로지 하느님만을 사랑하기를 바라나이다.


 


  한없이 좋으신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한순간이라도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고 사느니보다


  하느님을 사랑하다가 죽기를 더 바라나이다.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하느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기쁨을 누리고자 오직 천국만을 그리나이다.



 

  저의 하느님, 하느님을 사랑하나이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따스한 위로가 없기에 저는 지옥이 두렵나이다.



 

  저의 하느님, 순간순간마다 제 혀가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말할 수 없어도


  심장이 고동칠 때마다 제 마음이 주님을 사랑한다 말하기를 바라나이다.



 

  하느님을 사랑하며 고통 받고, 고통 받으시는 하느님을 사랑하며,


  어느 날 하느님을 사랑하다 죽는 은총을,


  하느님을 사랑한다고 느끼며 죽는 은총을 허락해 주소서.



 

  제 인생 막바지에 다가갈수록


  하느님을 향한 제 사랑을 더하고 채워 주소서.




 

   촬리의 "모짜르트 라우다떼 도미눔"


모짜르트 ''라우다떼 도미눔'' KV.339 No.5
Wolfgang Amadeus Mozart (1756 – 1791)
Track No.13 - ''Laudate Dom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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