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무장지대 박물관 DMZ (demilitarized zone)Museum 1문화재 1지킴이 (진천 농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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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무장지대 박물관 DMZ (demilitarized zone)Museum

자료출처 : 
.자료생성 :2019-07-17
자료옮김 :임충섭(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DMZ (demilitarized zone)Museum
비무장지대 박물관

위례역사문화연구회 '북한문화재 바로 알기 시민교육' 
(위례역사문화연구회 자료 발췌)
최근 두 차례 남북정상회담과 북미회담, 유엔총회 등이 개최되면서 거세게 평화의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일반 시민들조차 북한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는데다 북한을 좀 더 알고 싶어 하는 국민의 목소리도 높아졌습니다.
남북문화재 협력 사업이 평양 인근의 고구려 고분군 보존사업(2006년)과 개성 만월대 조사발굴사업(2007년)을 시작으로 지속해 왔으나, 천안함 피격사건(2010년) 이후 중단되었습니다. 북한은 2014년 김정은 국방위원장이‘민족유산보호 사업은 우리 민족의 역사와 전통을 빛내는 애국사업이다’ 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한 것을 계기로 문화재 보호 사업에 공을 들이고 있고, 최근 우리 정부도 개성 만월대 공동 발굴 재개를 계기로 남북 문화재 교류에 대해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남북 문화유산 교류는 1990년 3월 일본 연구자가 중심이 돼 결성한 아시아사학회가 연 학술대회가 시발점이 되어, 이후 남북 간에 발굴조사와 문화재 정비, 국립중앙박물관 북한 유물 특별전, 방송 교류 등 35개 사업이 이뤄졌습니다. 그동안 진행된 성과들을 볼 때 민관 협치 모델 가능성을 확인했고, 민족 공동자산 보존과 활용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이 중요한 과제가 되었습니다.
이에 위례역사문화연구회는 문화재와 통일문제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북한문화재 바로 알기 시민교육”을 진행함으로써, 북한문화재의 이해와 인식을 확장시켜 남북이 공동으로 향유한 민족유산들을 통해 민족의 동질성과 공동체성 회복하고, 인류문화발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뜻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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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5월11일부터 6월 11일까지 위례역사문화연구회(대표 오덕만)에서 주관하고 서울특별시에서 후원 하는 '북한문화재 바로 알기 시민교육'이 매주 화요일 6주간 12강좌가 ‘전주이씨대동종약원’(창덕궁 맞은편)에서 있었습니다. 서류 심사 후 선별된 관심 있는 일반인이 교육이 모두 끝나고 파주지역 서부전선 DMZ(2019, 06, 25)의 문화재 탐방이 있었고 이어서 동부전선 DMZ(2019, 07, 17)의 문화재 탐방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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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역사·생태·문화 공존하는 평화 중심지로 발전” 1문화재 1지킴이 (진천 농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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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역사·생태·문화 공존하는 평화 중심지로 발전”

"Development of DMZ as a Peace Center for Coexistence of History, Ecology and Culture"

자료출처 : 대한민국 정책브리핑   http://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862465&call_from=rsslink 
.자료생성 :2019-07-
자료옮김 :임충섭(쿠웨이트 정부치과병원, 독도KOREA홍보위원독도천연보호구역지킴이, 1문화재1지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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