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다리의 또 다른 아름다운 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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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다리의 또 다른 명소

자료출처
:- 진천농다리(임영은 농다리지킴이) http://cafe.daum.net/nongdari25
자료생성 :- 09.11.11 16:56http://cafe.daum.net/nongdari25/Fj9i/36 
첨부자료 :-

 

많은 농다리를 찾는 관광객들이 잠시 쉬었다 갈수 있는 휴게실(편의점)이 없음을 지적하시었습니다.

이에 농다리지킴이 회장 임영은 님께서 사비를 들여 편의점을 만들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께서 이용을 하실 때 농다리 휴게실은 많이 관광객들에게 더욱 많은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농다리명소"농다리천년사랑" "농다리편의점"|농다리 쉼터
농다리지킴이 임영은 | 조회 34 | 09.11.11 16:56 http://cafe.daum.net/nongdari25/Fj9i/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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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쿠웨이트-진천농다리 | 2009/11/20 18:17 | 진천농다리 사진 | 트랙백 | 덧글(0)

국도 34호선 진천~증평(제1공구) 도로공사 안전기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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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도 34호선 진천~증평(제1공구) 도로공사 안전기원제

자료출처
:- 진천군 http://www.jincheon.go.kr/
자료생성 :- 2009-11-20  기획감사실
첨부자료 :-




국도 34호선 진천~증평(제1공구) 도로공사 안전기원제

- 대전지방국도관리청 주민 대상 사업설명회도 가져 -

  대전지방국도관리청(청장 송기섭)이 20일 오전 11시 20분 진천읍 삼덕리 하덕마을 현장사무실에서 국도 34호선 진천~증평(제1공구) 도로건설공사의 성공적 추진과 무재해 현장 달성을 위한 안전기원제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송기섭 대전지방국토관리청장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시공업체, 마을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주민들 대상의 사업설명회도 함께 진행됐다.


  이번 국도 34호선 진천~증평 도로건설공사는 사업비 802억원이 투입돼 오는 2018년 2월 20일까지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사업량은 7.05km에 폭 20.0m의 양방향 4차로로 건설된다.


  이번 진천-증평(제1공구) 구간은 진천과 증평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덕산면 일원에 건설 중인 중부신도시 진입도로와 연결되어 증평 및 청주 축으로의교통수요를 충족하고 중부신도시 개발과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금번 공사착수로 건설 중인 진천-증평(제2공구) 및 중부신도시 진입도로와 연계개통이 가능토록 건설기반이 충족됨으로써 개통시 진천지역 일원의 원활한 교통소통과 지역 균형발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 기획감사실 홍보팀 : 043-539-3051, 3052>





by 쿠웨이트-진천농다리 | 2009/11/20 17:05 | 내고향 충북 진천 소식 | 트랙백 | 덧글(0)

日, 뉴욕중고교 교사 직원에 파격일본여행제공..동해와 독도 물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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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뉴욕중고교 교사 직원에 파격일본여행제공..동해와 독도 물타기?

자료출처
:- 독도본부 http://www.dokdocenter.org/
자료생성 :-  2009년 11월  18일자  뉴시스  노창현 특파원
자료옮김 :-

日, 뉴욕중고교 교사 직원에 파격일본여행제공..동해와 독도 물타기?



일본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뉴욕의 재팬 소사이어티가 뉴욕시 중고교 교사와 도서관 사서, 행정직원들에게 일본을 홍보하는 투어 패키지를 공짜나 다름없는 가격에 제공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최근 뉴욕 일대 중고교에는 ‘2010년 중고등학교 교육자와 행정직원들을 위한 일본스터디투어’라는 제목의 홍보안내책자가 일제히 발송된 사실이 17일(현지시간) 확인됐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내년 여름방학기간인 6월 30일부터 7월 20일까지 약 3주간의 일본 방문을 통해 일본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 배울 수 있다고 컬러화보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문제는 파격적인 혜택이다. 왕복비행기 티켓과 3주간의 숙식제공, 워크샵 비용을 통틀어 1000달러에 제공한다는 것이다.

서울-뉴욕 왕복항공요금이 이 시기 1500달러를 홋가한다는 것에 견주면 사실상 공짜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같은 파격적인 혜택에 대해 동해와 독도표기운동을 지속적으로 벌이고 있는 한인들은 미심쩍은 시선을 보내고 있다.

물론 일본 정부가 미국의 중고교 교사 및 직원들에게 이런 프로그램을 제공한 것이 처음 있는 일은 아니다. 그러나 한인 교사와 학부모에 따르면 과거에 비해 그 대상이 크게 확대되고 제공혜택도 파격적이라는 점에서 의구심을 자아내고 있다.

특히 최근 뉴욕의 한인들이 교육국에 중고등학교 공립역사교과서의 동해 표기를 공식 요청하는 중요한 시점이라는 상황을 고려할 때 한인들의 공립교과서 일본해 수정 요구를 물타기 위한 전략이 아니냐는 의혹을 사기에 충분하다는 것이다.

뉴욕한인학부모협회의 최윤희 회장은 “이건 우연한 일이 아니라고 본다. 우리가 이같은 프로그램을 막을 수는 없지만 어쨌든 일본이 이렇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는건 중요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와 관련, 한인 사회에서는 한국 정부도 일본과 같은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일본의 경우 오래전부터 이들의 역할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미국의 교원들로 하여금 호감을 갖고 일본의 문화와 역사를 인식하도록 만들고 있기 때문이다.

최윤희 회장은 “지난번 한글날에 전교생에게 한글 티셔츠를 입히고 한글날을 선포한 JHS 189중학교의 신디 볼고스 교장도 지난 봄 한국 여행을 하고 돌아온 후 완전히 한국팬이 됐다. 일본만큼은 못해도 강건너 불처럼 바라봐서는 안될 것”이라고 안타까워했다.



2009년 11월  18일자  뉴시스  노창현 특파원

* 2009.11.19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이글루스 가든 - 독도 · 동해에서 오늘은 어떤 문...

by 쿠웨이트-진천농다리 | 2009/11/20 16:44 | Dokdo in Korea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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